추가 메뉴

김어준 총수가 한 말 중에 맞는말이라고 생각나는 것
거덜리우스

Lv.1 거덜리우스 (112.♡.82.223)

2026년 6월 9일 PM 09:22

조회 1,017 공감 0

정치인을 연예인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뭐 그런 맥락이었습니다

팬이 될 수는 있겠지만 옳지 않은 일을 하고 민심과 멀어지면

과감히 멀어지라는 거였어요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받아들였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간철수가 혁신전대 만들었을때도

무슨 다른 뜻이 있겠지 뭐 그런 마음이었는데

다른 마음은 개뿔

문통 당대표 시절 정말 힘들게 총선 뛰시는거 보고 다시는 정치인들 다른 행보 보이면

바로 손절하기로 말입니다

뭐 문통이나 잼통 또는 청래옹처럼 확고한 믿음을 주시는 분들은 예외로 둡니다

그러실 분들은 아니라고 믿고 있어서요

아무튼 뭐 전직 당대표건 최고위원이건 상관없이

민심과 반대로 간다? 바로 아웃이에요

댓글 (4)

  • 셀라비

    셀라비 Lv.1

    06.09 · 61.♡.40.20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정치인들에게 우리 또한 떠남을 선택할 권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06.09 · 121.♡.73.53

    유력 정치인 한마디 하면 맹목적 지지라는 이유로 무조건 하고 싶은대로 해~ 이런 결정하시는 분들 보면

    당대표 연임이 왜 이제까지 이재명 대통령 전까지 없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긴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검찰개혁 관련해서 대통령의 포지셔닝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결국 어려운 건 당한테 토스해버린 셈인데 5개월도 안남은 시점에 정부안 정면 거부하고 진행한다고 해도 어려움이 많을텐데 그 오욕을 당이 다 떠안고 가야합니다.

    당의 주요 요직을 친이계가 맡고 있는 상황에서 저번 같은 반발로 다시 정부안에 대해서 민주당이 새안을 내놨을때 정부는 정부 조직 개정안 시한 넘길 것을 받아들일 각오가 되어있는지 의문입니다.

  • nothingk

    nothingk Lv.1

    06.09 · 211.♡.205.214

    그렇게하지않아서 일곱번이나 생존한 언년이가 있죠

  • 고스트스테이션

    고스트스테이션 Lv.1

    06.09 · 122.♡.134.237

    약쟁이가 약을 못 끊듯이 한번 배신해 본 것들은 언제든 배신할 수 있고, 언젠가 반드시 배신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