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줘야할때 안주면.
사
사계절의남자 (1.♡.1.176)
2026년 6월 9일 P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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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이나 신인규, 김규현, 오창석 그리고 뭐 한둘입니까.
자기들 나름은 민주열사로 고생했는데
정권 바뀌고도 콜이 없으니 얼마나 불안했겠어요.
그래도 목숨걸고 싸운 사람들인데 서운함이 컸을거라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수 대통합 운운하면서
보수가 통합됐습니까?
2찍은 윤석열이 학살 했으면 더 뭉칩니다.
집토끼를 잘 지켜야 합니다.
당연히 자리주고 먹을거 주는 사람한테 굽신거리는거에요.
세상에 민주주의자가 김어준 공장장이나 유시민 작가님이나 주진우 기자처럼 뜻과 부를 모두 이루는 케이스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성공하고 싶은 탐욕과 정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정의감 사이에서 고뇌하고 질투하며 살아가는 평범하고 가끔 착한 국민의 한사람이에요.
민주당은 성과에 따른 권력분배에 실패한게 첫번째 요인입니다. 보수표 잡아보겠다고 쌩판 알지도 못하는 듣보잡 자리에 앉혀서 능력있다고 지지자들 벙찌게 하고, 계속 이상한놈들 공천줘서 이건뭐지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죠.
민주당에 드리운 암운의 가장 큰 제목은
역시 정치인은 쓰레기들인가? 입니다.
아무쪼록 밥그릇 잘 좀 챙겨서 굶주리고 서러운 스피커들 없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대충봐도 안챙겨줘서 서운하다고 떼쓰는 저 모지리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자리 좀 줘요.
니들끼리 다 해쳐먹을래요.
보이지도 않던 햇병아리들 고만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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