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민주당 인사들 청문회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고 싶어요
P
Polyxena (58.♡.255.68)
2026년 6월 9일 PM 10:07
조회 298 공감 0
돌이켜보니 그냥 우리쪽이니깐 저놈들이 흠잡는다고 흥분하곤 했던 것 같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높다고 좋은 인사가 있지도 않았고, 대표적인 것이 수괴이고, 이낙연, 김민석 등등...
피아를 떠나 제대로 된 인사가 되려면 청문회 열리면 매서운 눈으로 보려고 합니다.
댓글 (2)
-
BBigwrigglewriggle
06.09 · 121.♡.73.53
-
PPolyxena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06.09 · 58.♡.255.68
백번 공감합니다.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봐야겠습니다.
욕심이 많은건지, 좋은 정치인 찾기가 어렵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가장 명확한 사례가 강선우 아닌가요? 의혹 중 근거 없는 것도 있겠지만 의혹 제기에 대응하는 그 잠수함 모드 자세만 봐도 장관이 되기에는 부족했는데 동지애라는 이유만으로 지지해줬죠. 잠수하면서 그 모든 의혹과 비판을 온전히 당과 지지층이 커버해줄때에도 청와대쪽 분위기는 살폈죠. 그리고 모든 일엔 보좌관이 최고 원흉이었다로 일관 되었지만 아이러니한 건 보좌관 하고 원수 진 김병기 덕분에 김병기와 강선우가 날라가버렸죠.
게다가 지금 생각해봐도 심각한 것은 강선우가 청와대 비서실쪽 김현지인지 뭔지랑 전화통화할 정도였으면 김남국이 문진석이랑 메세지 나누는 것도 문제인데 문진석의 부주의로 들통났잖습니까?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이랬으면
지금도 비서실쪽에서 당 인사랑 교감을 나누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할 정도죠. 뭐 하긴 김남국 금뱃지 달아준 거 보면 청와대에서 한 조치는 도대체 뭡니까? 그 쓰레기를 받아준 민주당이나 공천을 줬다는 것만으로 이해불가죠.
그래서 지금 청와대 비서실도 전원 물갈이 했어야 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