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해찬옹이 그립습니다.
C
Cinder (221.♡.37.13)
2026년 6월 9일 PM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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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저 할아버지는 왜 대단한 걸까?
라는 궁금증으로 쭉 살아왔는데
안 계시니 너무 귀한 줄 알게 되었습니다…
돌아와서 호통 좀 쳐주십시오.
민주당에 어른이 없어졌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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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개구름
06.09 · 223.♡.177.235
- 제
제주촌놈
06.09 · 180.♡.1.44
맞아요. 계셨으면 분란은 초기 진압되었을꺼예요.
- 은
은과현
06.09 · 121.♡.167.41
보내드린지 얼마 안됐는데, 그 애도가 끝나기도 전에 민주당은 해찬옹이 바라던 민주당의 반대길로 가네요.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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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06.09 · 121.♡.34.124
해찬옹 살아 계셨으면 최소한 이언주에게 불호령을 내리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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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생각이시군요.
빈 자리가 너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