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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평화부지사 아내 백정화님 기고문
아름다운전성비

Lv.1 아름다운전성비 (221.♡.202.179)

2026년 6월 9일 PM 10:22

조회 1,343 공감 0

(중략)

이 거짓의 시대가 내 온몸과 우리 가족에게 석고붕대를 칭칭 감았으나 부서뜨리고 가겠습니다. 지금 남편은 제 남편만이 아닙니다. 검찰의 악행을 상징하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남편을 비리 정치인으로 꾸짖되, 끝없이 쓸개즙을 빨리고 있는 처지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주먹만한 작은 쓸개에 관이 대여섯 개나 꽂혀, 즙 한 방울 나오지 않을 정도로 몸이 팍팍해진 60대 중반의 중늙은이입니다.

6월 8일부터 또다시 기소된, 이름하여 국회 위증'건으로 국민참여재판이 시작되네요. 지난주에도 면회를 다녀왔어요. 사식도 들여보내고 영치금도 넣어줬어요. 그리고 두꺼운 면회실 유리창에 대고 소리쳤죠

"이화영! 우리 무릎 꿇지 말자!"

화영이는 씩 웃더군요.


국민참여재판이 시작되는 날 올라온 기고문인데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사실도 있고 한번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댓글 (8)

  • 지겨워요 Lv.1

    06.09 · 210.♡.141.81

    아니, 정권이 바뀌었는데 속시원하게 해결되는게 하나도 없나요!!!!!

  • 비쥬얼씨뿔뿔

    비쥬얼씨뿔뿔 Lv.1

    06.09 · 180.♡.243.82

    동지가 검찰에 의해서 아직도 고통 받는데.. 검찰 보완 수사권이나 떠드는 놈들은 진짜 양심도 없는 쓰레기들 입니다.

  • 피난민

    피난민 Lv.1 → 비쥬얼씨뿔뿔

    06.09 · 211.♡.6.91

    더불어 민주당에는 더불어와 민주가 없는데 동지라뇨? ㅎㅎㅎ 동업자들만 있을 뿐입니다.

  • 이구역미친개 Lv.1

    06.09 · 180.♡.238.158

    빗속에서 1인 시위도 하고 그러셨는데 참 너무하단 생각이 듭니다.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 이구역미친개 작성자

    06.09 · 221.♡.202.179

    매일 국회 앞에 서계셨다고 하더라구요

  • 지하철승객

    지하철승객 Lv.1

    06.09 · 183.♡.232.82

    진짜 이건 대놓고 부당한 가두기인데 언제까지 방치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둘둘아빠

    둘둘아빠 Lv.1

    06.09 · 1.♡.167.8

    진짜 이 비열함에 대한 검찰 나부랭이들 무조건 2배이상으로 책임져야 합니다.

  • Chemchem93

    Chemchem93 Lv.1

    06.09 · 1.♡.162.187

    욕 좀 먹어도 사면하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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