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러닝(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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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5.0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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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공휴일이지만 출근해서 일하고
왔네요.
휴일이라 그런지 오늘 달리시는 분들을
10여명 본 것 같네요.
오늘은 중간중간 페이스 확인을 했는데
어제 아침보다 페이스는 크게 차이나지
않고 힘들지는 않았는데 4km부근 부터
심박이 조금 더 올라가더군요.
기분은 안그런데 몸이 살짝 피곤하거나
점심때 김밥 두 줄만 먹었더니 에너지
부족이었나 싶네요~ㅎ
연휴 잘 들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힘내고 화이팅합시다^^
댓글 19
해바라기님의 댓글
내일 저녁에는 목살을 좀 구워먹어
보겠습니다.
저도 이 나이에 좋은 취미가 생기고
만족도와 건강지표가 올라가니
생활이 즐겁고 하는 일도 덜 힘들게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건강런 하시자구요^^
보겠습니다.
저도 이 나이에 좋은 취미가 생기고
만족도와 건강지표가 올라가니
생활이 즐겁고 하는 일도 덜 힘들게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건강런 하시자구요^^
포체리카님의 댓글
5킬로를 30분내로 달릴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저는 딱 거기까지만 욕심내 보려구요 ㅎㅎ
멋지십니다!!
저는 딱 거기까지만 욕심내 보려구요 ㅎㅎ
멋지십니다!!
포체리카님의 댓글의 댓글
@똑바로이백메다님에게 답글
8개월째인데 그대로예요 ㅎㅎ
원래 어렸을때부터 달리기는 골찌였어요
살을 더 빼서 가벼워져야 할까 싶어요
십년만 일찍 달릴것을 후회가 됩니다..
원래 어렸을때부터 달리기는 골찌였어요
살을 더 빼서 가벼워져야 할까 싶어요
십년만 일찍 달릴것을 후회가 됩니다..
포체리카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주위에 쉬지 않고 10킬로 달리는 사람 없어요. 어떻게 달리냐고 신기햐 하는 사람뿐..
그래도 더 잘 달리고 싶은 마음이 ㅎㅎㅎ
아줌마들은 언제까지 달릴 수 있을까요
그래도 더 잘 달리고 싶은 마음이 ㅎㅎㅎ
아줌마들은 언제까지 달릴 수 있을까요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포체리카님에게 답글
지난 대구국제마라톤을 본가앞에서
오랜 시간동안 봤는데 50~60대 중장년들과 70이 훨씬 넘어 보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정말 잘 달리시더라구요. 몸과 마음이 내려 놓지 않으면
언제까지 라는 것은 없겠지요~
오랜 시간동안 봤는데 50~60대 중장년들과 70이 훨씬 넘어 보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정말 잘 달리시더라구요. 몸과 마음이 내려 놓지 않으면
언제까지 라는 것은 없겠지요~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단트님에게 답글
제 몸이 움직여야 쌀을 팔 수 있어서~ㅎ
마실 나간다 생각하고 다녀 옵니다.
아직도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지역이
많군요.
좋은 날 보내세요^^
마실 나간다 생각하고 다녀 옵니다.
아직도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지역이
많군요.
좋은 날 보내세요^^
춘식이님의 댓글
우와 어제 날씨가 좋았네요
비오고 나서라 공기도 아주 좋았을듯 합니다.
이번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비오고 나서라 공기도 아주 좋았을듯 합니다.
이번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이님에게 답글
저 시간이 바람도 선선하고
참 좋았습니다.
날파리때도 없고 숨쉬기는 더 좋고~
화요일 시작이라 이번주는
빠르게 가겠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참 좋았습니다.
날파리때도 없고 숨쉬기는 더 좋고~
화요일 시작이라 이번주는
빠르게 가겠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말랑말랑님의 댓글
고생하셨습니다.
여러가지 행사가 있었던 연휴는 지나갔는데 가족여행으로 당분간 또 뛰지 못하게 되네요...
제대로 못 뛴지 2주정도 되는거 같은데 이제 슬슬 걱정됩니다..
여러가지 행사가 있었던 연휴는 지나갔는데 가족여행으로 당분간 또 뛰지 못하게 되네요...
제대로 못 뛴지 2주정도 되는거 같은데 이제 슬슬 걱정됩니다..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말랑말랑님에게 답글
어차피 오르막 내리막의 반복 아니겠습니까~
달리다 보면 또 좋아지고 그렇겠죠.
러닝이 자꾸 올려둔 페이스를 까먹기가
싫어서 오버런으로 부상도 오는 것 같아요.
마라톤 대회는 충분히 준비되면 몇 번
경험해 봐도 될 것 같고 7080이 되어도
건강하게 조깅정도를 꾸준하게 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ㅎ
달리다 보면 또 좋아지고 그렇겠죠.
러닝이 자꾸 올려둔 페이스를 까먹기가
싫어서 오버런으로 부상도 오는 것 같아요.
마라톤 대회는 충분히 준비되면 몇 번
경험해 봐도 될 것 같고 7080이 되어도
건강하게 조깅정도를 꾸준하게 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ㅎ
말랑말랑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님에게 답글
맞습니다.. 결국 펀런으로 이어지는것 같아요
여러 사람들을 달리기로 끌어와 봤는데
기록이 좋으면 좋지만 결국 달리는 행위 그 자체가 즐거워야 꾸준히 달리게 되더라구요
인생은 오르막과 내리막의 반복...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여러 사람들을 달리기로 끌어와 봤는데
기록이 좋으면 좋지만 결국 달리는 행위 그 자체가 즐거워야 꾸준히 달리게 되더라구요
인생은 오르막과 내리막의 반복...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해바라기님의 댓글
거의 흙길 위주로 달리고 있습니다.
뛰고 오면 흙먼지도 탈탈 털구요~ㅎ
러닝스쿨 후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뛰고 오면 흙먼지도 탈탈 털구요~ㅎ
러닝스쿨 후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똑바로이백메다님의 댓글
저도 오늘 새벽에 출근 했다 일찍 퇴근 후, 식구들이랑 점심 메뉴로 돼지 생갈비로 거하게 먹었더니, 에너지가 남아 돌았는지 달리기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우중 러닝 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