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사는 건 좋지만 끈묶는게 스트레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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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veryhappyxx (118.♡.6.243)
2024년 6월 24일 AM 10:41 · 수정됨(11:36)
조회 597 공감 0
저같은 사람이 또 있나 모르겠네요.
묶는 법은 암.
좌우 느낌이 비슷할 때 까지 묶고 풀기를 반복
결국 짜증이 머리까지 남.
강제로 적응시도함.
한쪽이 타이트 해서 또 풀음.
다시 묶음.
여전히 한쪽이 타이트함.
뫼비우스의 띠 반복함.
이러네요. ㅠㅠ
댓글 (16)
- 에
에르메스
24.06.24 · 118.♡.3.102
-
제제리아스
24.06.24 · 118.♡.4.145
그냥 요즘 나오는 버튼누르고 돌려서 묶는 운동화를 사시는게 어떻습니까 -
블블랙맘바
→ 제리아스
24.06.24 · 203.♡.136.25
+1 -
Xxxveryhappyxx
→ 제리아스 작성자
24.06.24 · 118.♡.6.243
제가 그런고로 신발을 여태 벨크로 (쉽게 말하면 찍찍이) 만 신어왔습죠... -
__미련곰탱
24.06.24 · 118.♡.15.45
저요..
그래서 퓨리가 최애입니다 -
광광산을주민
24.06.24 · 59.♡.232.93
다이얼 운동화 써보면 너무나 편합니다. {emo:onion-070.gif:100} -
Xxxveryhappyxx
→ 광산을주민 작성자
24.06.24 · 118.♡.6.243
너무 못 생겨서요... - 오
오쿤
24.06.24 · 220.♡.5.105
그래서 최근 신발(구두, 일상화)는 끈 없는 신발로 삽니다.
발만 쏙 집어넣으면 되는 거로요. 의외로 발 안빠지고, 편합니다. -
Xxxveryhappyxx
→ 오쿤 작성자
24.06.24 · 118.♡.6.243
재질이 근데 제한적이긴 하고 그것도 좌우 잘 안맞는게 있더군요 으... -
울울랄라
24.06.24 · 223.♡.29.132
어릴때는 그래서 끈없는 또는 벨크로로된 운동화를 신었는데 군대가서 전투화 신으면서부터 둔감해져서 지금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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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묶고 걷다보면 대충 핏 되는 느낌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