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 유시민이 이재명을 독대하지 않은 이유
- 104 저번에 이재명이 최배근교수님 대놓고 저격했었죠. 이번주에 다 까실거 같습니다.
- 60 서울 마라톤 욕 나옵니다.
- 51 민주당 박규환위원장 페북
- 41 1974년 육영수 피격 장면을 컬러TV로 봤다는 당시 중1 정옥임 ㅋㅋㅋ
- 37 국내 기독교 단체가 또...
- 34 [최종 버튼을 누른 자] 모든 것은 그 날 시작되었다.
- 31 장인수 - 민주당 160명 전원을 즈려 밟아 버릴 수 있다. ㅋㅋㅋ
- 30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가정폭력 피해 어머님들과 아이들을 돕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 25 와이프와 함께 침대로 갑니다.
- 22 뻘] 가을 빗소리에 눈이 떠졌습니다.
- 16 브레이킹 배드 R.J 미티 부고 ..
- 11 뻘글) 새벽에 일어나 내시경 청결제를 마시고 있습니다.jpg
- 9 이상호, '"좌아하게는 일베용어"란 말에 사과 안 하는 제정신이 아닌 김어준'..
- 9 비가 솔찬히 오는군요.jpg
- 1 [경로당] 비오는 화요일입니다 기침 하셨는지요
- 0 [레고당] (Studio) 포켓몬, 72154 '포켓몬 트레이너 저니 : 몬스터볼'입니다.
- 536 펌) 스스로 지지율 폭락시킨 최초의 대통령.jpg
- 446 추미애 지사 페북 - 경기도 추경예산안 통과
- 413 오늘 민주당 채현일 의원 진짜 충격적인 장면 ㄷㄷㄷㄷ
- 538 역시 박은정 의원님!! <잡란하다>
- 372 [펌] 임은정 감찰. 이재명의 폭압에 대한 황명필의 외침
- 256 다모앙에서 특정 회원의 닉네임을 자꾸 언급하는 것은 안 되지만, 이 분은 됩니다.
- 248 [기사]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봉화 백두대간수목원 방문
- 558 김승현입니다. 결국 안 좋은 예감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 227 [장도리] 아이고... 오늘 장도리는 그 어떤 편보다 씁쓸하네요.pdf
- 214 저는 대통령을 지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311 박규환 위원장 페북
- 277 박주민"임은정 감찰, 김지용 후보자도 같은 잣대 적용해야"
- 250 페북 펌) 이대통령 지지율 올릴 방법.jpg
- 244 민심이 진짜 장난아닙니다.
- 350 박은정 의원 페북.jpg
- 253 청와대 차기 비서실장 후보로 강력하게 부상하는 인물
- 389 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추진…"7가지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
- 64 [주식한당] 국장 증시는 기술적인 하락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 37 [주식한당] 결국 비우면 채우기 마련입니다.
- 20 [굴러간당] 음주 의심 차량 신고한 썰
- 19 [굴러간당] 중국산 자동차가 저렴한 이유
- 16 [냐옹이당] 자다 깬 탄이예요.
- 15 [주식한당] 10/12 오늘의 요약 - 미국은 멀쩡한데 코스피만 3.65% 빠졌습니다
- 12 [AI당] Fizgig LoRA 트레이너를 간략하게 만들어봤습니다.jpg
- 12 [굴러간당] BYD 돌핀 사고 수리 후기 - 네이버 카페 펌
- 9 [주식한당] 리포트) 올 가을 단풍은 이천이 평택보다 더 곱다
- 8 [굴러간당] 알파로메오, 디자인 차력쇼
- 8 [굴러간당] 유지비가 다른 두 차량을 비교할때 흔히 하는 실수
- 8 [밀리터리당] 국산 HGV 미사일 시험발사 공개
- 7 [굴러간당] 코스트코에서 타이어 세일하네요
- 7 [주식한당] 오늘의 증시 브리핑
- 7 [굴러간당] 부실 수리한 EV6의 경고등 미점등 문제
- 7 [AI당] LoRA 생성 후기입니다.
- 7 [AI당] ChatGPT 5시간 이용제한 투표관련
- 6 [굴러간당] 테슬라,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 사업자 선정
- 6 [주식한당] [단독] “저 강사, 주가조작하다 걸린 분 아닌가요”…네이버 유료채널 논란
- 5 [AI당] Iris-3B 의 터모 (4스텝) LoRA가 나왔습니다.
- 5 [굴러간당] 현대 아이오닉V 현시점 시작 가격??!!
- 5 [AI당] Strata 쓰시면 꼭 업데이트하세요. 현재 v0.1.43
- 4 [주식한당] [종목 분석] AI가 소프트웨어를 먹는다는데, 이익 전망은 왜 그대로일까
- 4 [굴러간당] 싼타페 두 번째 방전이네요.
- 4 [굴러간당] 스마트 #2 파리모터쇼에서 공개
- 3 [책읽는당] [전자책]포르투나의 선택 - 여신의 선택을 받은 자들, 그들이 얻은 행운과 상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