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주의] 나무가 잘리면서 배출되는 꽃가루
밴
밴플러 (119.♡.246.61)
2024년 6월 26일 PM 02:48 · 수정됨(15:29)
조회 797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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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마인
24.06.26 · 223.♡.91.33
{emo:onion-001.gif:100} -
우우스캉
24.06.26 · 222.♡.36.176
어딜보고 계신겁니까, 그건 제 잔상입니다. -
PPhotoCraft
24.06.26 · 110.♡.240.213
보기만 해도 눈물 콧물이 흐르네요{emo:onion-018.gif:100} -
대대로대로
24.06.26 · 222.♡.13.28
으아악... 저 정도면 물이라도 뿌리고 잘라야 하는 거 아닌지... ㄷㄷㄷ - 마
마스터재다이
24.06.26 · 211.♡.198.6
비염환자로서 재난상황인데요? - 우
우주당
24.06.26 · 221.♡.17.176
나무 생명 사망 위기에 후손을 퍼트리려는 나무의 생명력인가봅니다. -
길길벗
24.06.26 · 153.♡.138.5
트라우마가 있어서, 아이고~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 콧물이 다 나네요. -
리리바이
24.06.26 · 180.♡.239.252
{emo:damoang-meme-018.gif:100} -
미미스마플
24.06.26 · 210.♡.221.24
유체이탈급이구만요 -
따따끈따끈
24.06.26 · 112.♡.246.136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고 자손을 퍼트리기 위해 꽃가루를 왕창 만들어 둔 것은 아닐까요.
재개발 지역에서 수년간 매일 보던 거목이 어느날 아침 때아닌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길래 뭐지 싶었는데 저녁에 와 보니 베어져 있던 기억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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