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인걸 숨긴 아내.jpg
거
거미 (211.♡.207.78)
2024년 6월 28일 AM 08:26 · 수정됨(09:35)
조회 3,175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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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24.06.28 · 211.♡.64.7
식욕은 본능이라 상대방이 편해지면 무의식중에 수차례 티가 났을거 같은데 ㅋㅋㅋ 귀엽네요. - 오
오렌지스콘
24.06.28 · 106.♡.233.26
이거는 진짜 후기가 궁금한데 후기는 못본거 같아요.. - 오
오렌지스콘
→ 오렌지스콘
24.06.28 · 211.♡.140.96
https://ssulbox.tistory.com/434
궁금하신분 후기 참고요 ㅋㅋ -
케케이건
→ 오렌지스콘
24.06.28 · 168.♡.154.90
그 밑에 달린 댓글들은 좀.. 그렇네요. - E
EPath
24.06.28 · 1.♡.137.124
모를리가. 본인이 들키지 않으려고 하니 굳이 아는 척을 안했을 뿐 -
까까망꼬망
24.06.28 · 61.♡.86.109
대식가라도 뚱뚱하지 않으면 상관없죠...
학창시절 저보다 허리 굵은 여자는 용납하기 좀 힘들단 생각이었던지라...
(대학생때 허리 25) -
Hhailote
→ 까망꼬망
24.06.28 · 59.♡.61.46
25이하는 좀 허들이 심하신거 아닙니까 ㅋㅋ -
Hheavyrain3637
24.06.28 · 221.♡.166.119
그러게요. 저도 읽다보니 저 아내분 너무 귀엽네요~{emo:damoang-emo-016.gif:50} -
희희망의별
24.06.28 · 140.♡.148.130
행복하려고 결혼했는데 평생을 참고 살아야 한다면 불행의 시작이죠.
많이 먹고 많이 싼다고 싫어 하는 남편이라면 뭘 해도 불행한 결혼 생활이 될 것이고 이해 해 주는 남편이라면 남은 여생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겁니다. -
라라이언™
24.06.28 · 223.♡.35.29
ㅎㅎ 아내 분 너무 귀여우신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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