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거리 근황.
구
구마적 (220.♡.237.152)
2024년 6월 28일 PM 09:31 · 수정됨(06. 29. 18:44)
조회 2,486 공감 0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
댓글 (21)
-
앤앤디웜홀
24.06.28 · 221.♡.60.77
ㄷㄷㄷㄷ -
AAppleAde
24.06.28 · 155.♡.121.56
맙소사;;; -
Hhellsarms2025
24.06.28 · 220.♡.5.154
뭐 한국도 신림동 신촌 가면 신세계를 볼수있습니다 - 라
라텍스
24.06.28 · 1.♡.123.222
{emo:onion-209.gif:100} - 김
김건희
24.06.28 · 49.♡.31.15
멋지네요 갓-본 -
쟘쟘스
24.06.28 · 175.♡.90.247
흠...왜 길거리에서 뭘 먹고 마시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드럽.... -
고고구마맛감자
→ 쟘스
24.06.28 · 124.♡.82.66
간단합니다.
주머니는 가볍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술집마져 가기 부담이 가니
편의점에서 술을 사서 길거리에서 술을 먹는겁니다.
기분은 내고 술은 먹고...
술도 주머니 가벼운 소비층을 위해 빨리 취하는 위주로 나오구요...
불황과 저임금의 여파가 이리 무섭습니다. -
쟘쟘스
→ 고구마맛감자
24.06.28 · 175.♡.90.247
아... 이해했습니다.
지금 윤석열 국짐정권이 물가 폭등시키고 있는데,
이렇게 몇 년 지나면 저 꼴 나겠군요. -
고고구마맛감자
→ 쟘스
24.06.28 · 124.♡.82.66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에겐 희석식 소주와 막걸리가 있었습니다....ㅎㅎㅎ
음주에 관대한 것도 있었군요...
하지만 일본은 저리 먹으면 안된다는 사회분위기가
내가 죽겠는데 어쩌라고로 바뀌며 저런거죠....ㄷㄷㄷ -
얼얼남인즐
24.06.28 · 106.♡.194.119
텍스트가 없으면 한국이라고 해도 이질감 없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