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내 수공업 스테이크.jpg
개
개굴개굴이 (112.♡.214.104)
2024년 6월 29일 PM 07:08 · 수정됨(20:20)
조회 1,693 공감 0
식구들이 저 버리고 다들 어디가서….
친구없는 전 혼자 쓸쓸히 호사스럽게 한상 차렸습니다 ㅠㅠ
장육점서 채끝 3cm썰어와서 굽고 코스트코 커클랜드 스파클링이랑 동네 와인샵 레드한병입니다.
기분 좀 저기압 되어잇는데…그럼 고기앞으로 맞는거죠?
오늘은 좀 빨갛게 구웠습니다. 빠다 느끼함도 싫어서 올리브오일이랑 후추랑 소금만...
외롭네앙.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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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06.29 · 223.♡.21.31
'정말 맛있는 스테이크야.' -
개개굴개굴이
→ 순후추 작성자
24.06.29 · 112.♡.214.104
우주 소스는 안뿌렸어요! ㅋㅋㅋ -
FFlyCathay
24.06.29 · 223.♡.175.61
하...한입만요 ㄷㄷㄷ -
개개굴개굴이
→ FlyCathay 작성자
24.06.29 · 112.♡.214.104
언젠가 함께! -
남남극백곰
24.06.29 · 223.♡.85.138
유혈이 낭자한 식사네요 ㄷㄷㄷㄷ -
개개굴개굴이
→ 남극백곰 작성자
24.06.29 · 112.♡.214.104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덜 익혔지요 ㅎㅎ 피보고싶었나 -
펀펀다이브
24.06.29 · 175.♡.45.7
같이 가서 먹어드릴 수 있는데요.ㅎㅎㅎ -
개개굴개굴이
→ 펀다이브 작성자
24.06.29 · 112.♡.214.104
좀 빨리쓸껄 ㅋㅋ -
맨맨땅헤딩
24.06.29 · 218.♡.239.164
외로우시다굽쇼? 입가리고있는 손 치워보시죠 ㅎㅎㅎ
좋은 시간 여유있게 즐기세요 ^^/ -
개개굴개굴이
→ 맨땅헤딩 작성자
24.06.29 · 112.♡.214.104
이 짧은 시간 허겁지갑 준비하고 먹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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