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님의 울컥하게 만드는 연설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6월 30일 AM 12:29 · 수정됨(05:28)
조회 2,534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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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시
24.06.30 · 211.♡.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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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6.30 · 116.♡.97.106
참 별일이죠... -
22082
24.06.30 · 14.♡.254.118
이분과 김민석의원님은 참 고맙습니다.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6.30 · 180.♡.127.104
글쎄요
본인은 예전에 맺힌것이 넘흐 많아가꼬
좀 더 지켜보고 싶읍니다
아직은 못믿겠읍니다 ㄷㄷㄷ -
라라움큐빅
24.06.30 · 218.♡.164.150
정치인을 믿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만...
내 편에서, 나를 위해 싸워 줄 때는, 응원해 줘야 합니다. - 읍
읍읍
24.06.30 · 38.♡.65.108
이분은 근래 와서 호감사는 언행을 참 많이했어요. 이전 비호감을 넘어설만큼이요. 이젠 응원합니다. -
인인생여러컷
24.06.30 · 222.♡.87.165
이 사람에 대해선, 반대편에 서서 우리 진영에 악을 쓰던, 적어도 그 물리적 시간만큼은 지난 후에 다시 평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 어떻게 또 돌변할 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서요. -
아아수라
24.06.30 · 220.♡.174.65
이럴때는 이보다 멀쩡한 사람이 없는데,
그때는 왜 별별 해괴한 논리를 내세워 박그네를 수호하고
문통에게 별별 개소리를 다 했을까요. -
살살살타
24.06.30 · 39.♡.121.81
하는 말이 제 마음 속 말과 같습니다.
지금은 말입니다.
그(지금) 밖에는 모르겠습니다. -
오오로라
24.06.30 · 124.♡.82.68
어느편으로 획 돌아서 어떤 말을 할지는 모르지만, 지금 이 때만큼은 괜찮군요.
나중에 국힘당 쪽으로 돌면, 그때 가서 비판하면 되죠.
민주당 뛰쳐나가봤자 찬밥신세라는 것을 겪어 봤으니까.. 섣불리 똑같은 실수는 안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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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