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70세 된 할아버지가 얘기하는 나이든 느낌.jpg
열린눈

Lv.1 열린눈 (223.♡.203.161)

2024년 6월 30일 PM 10:16 · 수정됨(07. 01. 00:41)

조회 2,502 공감 0



저도.. 대학 들어갔던게 얼마 전 같은데 그게 벌써 30년 전이네요. 가끔 대학 친구들 만나면 웬 중늙은이가 보이기도 하구요. 


20년 후딱 지나면 금방 70 되겠다 싶어요

댓글 (9)

  • S

    sdfsdfsdf Lv.1

    24.06.30 · 112.♡.119.26

    웃을 준비 하고 스크롤 내렸는데...
    힝... ㅠㅠ
  • 요시

    요시 Lv.1

    24.06.30 · 211.♡.137.39

    맞아요....정신은 그대로인데 ㅠ
  • Dufresne

    Dufresne Lv.1

    24.06.30 · 117.♡.199.144

    마음이 그대로면 다행이게요 마음은 점점 더 어려집니다 ㅠ
  • 척추뽑아주마

    척추뽑아주마 Lv.1

    24.06.30 · 122.♡.91.86

    나는 어릴적 친구들과 놀던 나 그대로인것 같은데 어느새 나이먹고 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 있네요.
    그 아이도 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네살이 다 되었구요..
    시간이 참 빨리 간다 싶습니다.
    가끔 아이를 보며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6.30 · 183.♡.24.53

    10대처럼 놀아보면요..
    재미없더군요.

    술도 못먹고..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4.06.30 · 120.♡.110.1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16571061_ah5Ybovd_29f84ee9c503d7c01ea1f5bf5b42864e3cebe0ea.jpeg]
  • 한글

    한글 Lv.1

    24.06.30 · 119.♡.177.211

    "나의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 마이바흐

    마이바흐 Lv.1

    24.06.30 · 218.♡.108.166

    40 후반에 들어선 내가 나이 먹은게 실감나는 것 중의 하나가, 아무때건 배낭메고 티켓하나 들고 여행 떠나도 되었었는데 이젠 내 나이또래의 배낭여행자는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행기도 젊었을때 이코노미타고 10시간 여행해도 회복이 빨랐었는데 이젠 힘들어서 3시간 이상은 무조건 비즈니스를 타야 여행지에서 피곤하지 않게 여행을 즐길수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병원진료과의 수와 나이는 비례함을 느끼고 있는 나, 참 인생무상임을 느끼며 젊었을때 모두 즐기시길 ...
  • 다모앙뉴비 Lv.1

    24.07.01 · 39.♡.95.166

    정말 공감가는 얘기네요.
    특히, 자녀들 커가는 것 보면 실감날 때가 많더군요. 애 태어나던 날 그 모습이 생생하고, 아직도 난 그때 그대로인 것 같은데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