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새벽에 혼났습니다
고니아빠

Lv.1 고니아빠 (112.♡.198.77)

2024년 7월 1일 AM 08:20 · 수정됨(11:24)

조회 853 공감 0


 갑자기 다리를 눈물나게 깨물어서 혼을 냈더니…


 미안한가 아침부터 침대옆에서 무언의 압박..ㅋ


 오늘도 흉터가 하나 생겼으나…  그러려니 ㅜㅡㅜ


댓글 (9)

  • 피츠

    피츠 Lv.1

    24.07.01 · 106.♡.67.74

    고니가 깨문 이유가 있겠죠 ㅜㅜ 고닝얌 집사 아프다옹 토닥 토닥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4.07.01 · 118.♡.11.121

    그래도 사과는 하네요 고니
    밤에 깜놀 하셨겠단 ㄷㄷㄷ
  • 글록

    글록 Lv.1

    24.07.01 · 73.♡.246.150

    일단 물면 무조건 집사탓인거 아시죠? ㅎㅎㅎ 저희집 세빠뜨도 다리랑 손을 무는걸 좋아해서 맨날 입으로 엄청 깡깡합니다 ㅠㅠ
  • 블링블링종현

    블링블링종현 Lv.1

    24.07.01 · 14.♡.205.140

    갑자기 왜 그랬을까요 ㅠ 에고-
    병원은 안 가보셔도 되나요
  • 고니아빠

    고니아빠 Lv.1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07.01 · 112.♡.198.77

    상처가 한두개도 아니고 후시딘발라야죠ㅋ
  • 2themax

    2themax Lv.1

    24.07.01 · 115.♡.14.38

    저는 고니 말도 들어보고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 catopia

    catopia Lv.1

    24.07.01 · 118.♡.172.85

    저희집 보리놈도 엄청 물어요
    특히 새벽엔 신경질적으로 물어서 깜짝깜짝 놀랍니다
    고쳐보려했으나 이미 길생활하던 7개월동안 고착이
    되서 그런가 안 고쳐지더라구요 ㅠㅠ
    고양이 네놈중 무는 놈은 처음이에요
  • kita

    kita Lv.1

    24.07.01 · 110.♡.45.121

    곤냥이 냥춘기 왔나요.
  • 5호라

    5호라 Lv.1

    24.07.01 · 223.♡.84.8

    저도 물릴때 같이 물어서 버릇 될거 막았는데
    송곳니 뾰족한 돔들이 물면 눈물이 핑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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