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시 변경”에 “그게 어느 도시”… 학부모 문해력도 시끌.gisa
파
파이랜 (118.♡.2.1)
2024년 7월 2일 AM 07:51 · 수정됨(07. 03. 20:34)
조회 2,038 공감 0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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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맘모니아
24.07.02 · 180.♡.122.68
"도서관 사서 선생님"을 못알아듣는건 신박하네요 - 곰
곰이형2
24.07.02 · 116.♡.87.217
요샌 무식한게 자랑인 시대가 되긴 한것 같습니다. - R
Rocin
24.07.02 · 211.♡.192.244
한자교육 없어지고 나서, 한자 어휘력은 많이 떨어진 거 같습니다. - L
lioncats
→ Rocin
24.07.02 · 175.♡.18.29
그렇다기엔 현 학부모세대까지는 한자 수업이 있었죠 -
Ddupari
→ lioncats
24.07.02 · 211.♡.108.76
수업은 있었지만 수능엔 안나왔죠..
학력고사때는 나왔지만.. -
일일분의기억
→ Rocin
24.07.02 · 49.♡.252.34
단순 한문 교육의 문제라고 볼 수만은 없는게요, 이미 우리말 어휘에 한자어가 무척 많은데다 일상적인 언어 환경 속 한국어 사용자라면 한자 병기 없이도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자어가 많이 있습니다. 맥락적 이해가 바로 문해와 맞닿아 있구요. -
PPapaSmurf
→ Rocin
24.07.02 · 58.♡.241.35
그거랑 상관없습니다.
그럼 저런 사람들이 영단어는 많이 알까요?
글자 한자 한자의 뜻은 몰라도 단어전체의 뜻만 알면됩니다. 영단어도 어원 그딴거 몰라도 잘만씁니다.
우천시=>비올때 라고만 알고있음 간단한걸, 비우에 하늘천 을 배우고 글자 자체를 외울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뭐 근데 한자를 쓴다고 말이 축약되는것도 아니고(한자어의 장점이 축약어이긴 합니다) 같은 글자인 데, 우천시 보다는
비올 시나 비올때로 쓰는게 더 낫지 않나는 생각은 듭니다. -
Wwannacat
→ PapaSmurf
24.07.02 · 125.♡.210.135
회사에서도 금일, 명일, 배상 등을 다른 말로 풀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Nninja7
→ wannacat
24.07.03 · 211.♡.163.13
국어로 말할 수 있는건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의미 없는 한자 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
지지하철승객
→ Rocin
24.07.02 · 183.♡.232.82
한자를 공부할 정도면 저런 단어도 이미 압니다.
그냥 공부를 안하는 사람인데 한자라고 공부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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