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 첨 간 울집 고양이
배
배리앨런 (203.♡.92.163)
2024년 7월 2일 AM 08:36 · 수정됨(10:14)
조회 989 공감 0
울 집 고양이
코리안숏헤어치즈태비
누리끼리한 털 색이라
이름을 누룽지로 지었습니다.
중성화 수술할려고 병원갔는데
수의사쌤이 큰소리로
" 자 다음…누룽지 들어와요~"
병원에 있는 모든 인간과 동물들이
한꺼번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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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4.07.02 · 182.♡.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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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24.07.02 · 118.♡.66.92
이름 잘 지으신 것 같아요ㅋㅋㅋ저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구수한 이름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ㅋㅋ -
아아기고양이
24.07.02 · 223.♡.87.212
한 번 들으면 안 잊어버리고 아주 좋은 이름이에요. 구수하기까지하고 넘 좋네요.^^ -
만만곰이즈백
24.07.02 · 203.♡.149.209
구수한 냄새가 날 것 같은 이름이에요.. 중성화는 끝났습니까? {emo:damoang-meme-020.gif:100} -
항항상바쁜척
24.07.02 · 221.♡.25.20
왜 사진이 없죠? 누룽지 사진을 보여주세요. ㅎㅎ -
그그랑그랑
24.07.02 · 183.♡.71.160
누룽지의 미모가 궁금합니드아~~~ -
넉넉울휘
24.07.02 · 58.♡.141.187
자 다음 누룽지 사진 올려주세요{emo:damoang-emo-031.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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