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훌쩍 넘은 과거에 다림질하던 가닥이 아직 살아있네요.

Lv.1 도저히 (222.♡.190.225)

2024년 7월 5일 PM 07:07 · 수정됨(20:28)

조회 346 공감 0

헌병이어서 구두광내는거랑 다림질은 완전 미친듯이 했었거든요.

게다가 분무왁스 뿌려서 완전히 칼각 다 잡아서..

전역 후로 다림질 한번도 한적 없는데

오랜만에 해보니 다림질 너무 재밌네요. 

왁스 안뿌리면 셔츠 한벌 1분이면 끝납니다.

문제는, 예전처럼 다림질하면 셔츠나 바지나 금방 닳겠다 싶을 정도로 세게 했군요.


댓글 (3)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07.05 · 61.♡.86.109

    음..저때는 따로 다리미가 없어서 동전 2개로 줄 잡았던 기억이....
  • iStpik

    iStpik Lv.1

    24.07.05 · 182.♡.220.152

    ㄷㄷㄷ 다림질 기술자로 메모해 드리겠습니다.
  • 떡갈나무 Lv.1

    24.07.05 · 221.♡.178.106

    1분이면 베테랑 이시네요.
    전 5분 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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