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집에서 무심코 먹었는데…건강하던 20대 男 '발칵'.gisa
M
masquerade (121.♡.168.68)
2024년 7월 8일 PM 11:14 · 수정됨(23:32)
조회 2,806 공감 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893657
8일 경기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복통과 발열 증상으로 관내 한 병원에 입원했던 20대 남성 A씨에 대한 혈액 검사에서 야토병균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지난달 24일 수원에 있는 집 근처 소 곱창 식당에서 소 생간을 먹은 후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일행 1명과 함께 식사했지만, 증상은 A씨에게서만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시로부터 야토병 의심 사례 발생 보고를 받은 뒤 야토병 확진 여부 판단을 위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혈청 검사를 의뢰한 상태
다.
저 야토균이. 간 꿔묵으면 괜찮은지 모르지만
암튼....간은 꿔묵으라고 하드라구요....
댓글 (2)
-
IistD어토
24.07.08 · 49.♡.48.40
고기는 익혀 먹어야죠. -
Mmasquerade
→ istD어토 작성자
24.07.08 · 121.♡.168.68
쇠고기는......
거의 blue rare 로 먹을때도 있기는 한데.....
소고기는 ..간 빼고는 ..그렇게 해도 괜찮다고는 하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