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와야 계획대로 사는데.
동시흥분기점

Lv.1 동시흥분기점 (255.♡.106.32)

2024년 4월 10일 AM 03:04 · 수정됨(03:59)

조회 625 공감 0

오전 일찍 투표를 마치고 자전거 타고 크게 한바퀴 돌며 꽃구경을 한 담에, 집에 와 샤워 후 배달된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개표를 볼 계획이었는데 잠이 안오네요. 

새벽투표를 가고 봄꽃들의 마지막 장면들은 포기한 채 낮잠을 잔다고 계획을 수정하기엔 지나가는 시절이 아쉽습니다. 

댓글 (14)

  • SDK

    SDK Lv.1

    24.04.10 · 127.♡.0.1

    {emo:onion-161.gif:50}
  • 동시흥분기점

    동시흥분기점 Lv.1 → SDK 작성자

    24.04.10 · 255.♡.106.32

    영광입니다. {emo:onion-136.gif:50}
  • 구름처럼

    구름처럼 Lv.1

    24.04.10 · 243.♡.137.201

    저도 요새 새벽까지 잠이 안와서 죽겠네요 ㅠ
  • 동시흥분기점

    동시흥분기점 Lv.1 → 구름처럼 작성자

    24.04.10 · 255.♡.106.32

    늙어서 그렇…ㅋㅔㄱ
    진짜 늙으니 잠이 안옵니다.
  • 구름처럼

    구름처럼 Lv.1 → 동시흥분기점

    24.04.10 · 243.♡.137.201

    ㅠㅠ 점점 다크서클만 길어집니다
  • 동시흥분기점

    동시흥분기점 Lv.1 → 구름처럼 작성자

    24.04.10 · 255.♡.106.32

    얼른 주무세요. 다크써클은 잘 안 없어지잖아요.
    전 포기합니다.
    맥도날드를 갈지 콩나물 국밥집을 갈지 고민되네요.
  • L

    loveMom Lv.1

    24.04.10 · 242.♡.235.64

    오늘은 철야하는 날이다 생각해야죠 뭐
  • 동시흥분기점

    동시흥분기점 Lv.1 → loveMom 작성자

    24.04.10 · 255.♡.106.32

    낮에 자기 아까워요.
  • L

    loveMom Lv.1 → 동시흥분기점

    24.04.10 · 242.♡.235.64

    그니까 밤에 자기 전까지 안잔다는 말요
  • 동시흥분기점

    동시흥분기점 Lv.1 → loveMom 작성자

    24.04.10 · 255.♡.106.32

    지난 대선때는 출구 조사까지 보고 뻗었습죠. 하도 열받아서 폭음을. 내일은 기분 좋게 잠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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