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동
동시흥분기점 (210.♡.168.28)
2024년 4월 10일 AM 11:19 · 수정됨(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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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투표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암울하네요.
그래도 경운기에 8명 타고 오거나 셔틀버스로 보이는 승합차에서 떨어질 듯 하차하던 어르신들의 장면은 올해는 없네요.
11시가 다 되어 가는데 파만 꺼내놓은 아파트 장날의 야채장수 아저씨.

투표를 마치고 커피도 하나 뽑아왔는데 여전피 파만 보임 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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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4.10 · 175.♡.223.49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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