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누구 글 쓰지 마라는 이야기... 왜 그런지는 알겠는데...
윤
윤작가 (221.♡.164.192)
2024년 4월 12일 PM 06:02 · 수정됨(18:45)
조회 814 공감 0
그렇다고 같은 생각 가진 회원을 날선 말로 공격하는 건 좀 아닌 거 같은데요.
단어 자체가 꼴보기 싫은 건 이해하는데 엉뚱한 곳에 화풀이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총선 끝난지 이틀 됐고, 헛헛한 마음에 이런 저런 생각을 남기는데 그것 마저도 '관심' 운운하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몰아가는 게 이 커뮤니티의 전체적인 방향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으면 좋겠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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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4.12 · 117.♡.10.32
메모 시스템 오픈하면 다 읽힐겁니다 -
윤윤작가
→ 크리안 작성자
24.04.12 · 221.♡.164.192
메모 기능 잘 쓰진 않는데... 암튼 좀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상하게 댓글을 다는 분들이 좀 있네요. - 에
에펨
24.04.12 · 14.♡.73.64
저도 어떤 글 보고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회원들 모두 보고 싶지 않은 이름들 각자 있으실텐데 각자 원하는 대로 이름 안 봤으면 좋겠다고 하면,
아무도, 어떤 글도 쓰지 않게 되는거죠.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것과 무슨 차이가 생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윤윤작가
→ 에펨 작성자
24.04.12 · 221.♡.164.192
그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는 게 어떤 의도인지는 잘 알고 있는데... 화를 엉뚱한 곳에 푸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글을 보면 그 의미 그대로 보면 되는데 자신의 감정을 담아서 임의로 해석을 하고 그 감정을 다시 풀어 내니...
이 곳에서 소위 '재갈'을 물리는 그런 분위기가 생길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 없이 댓글 다는 건 좀 지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고 안 보이고를 떠나서 글의 의도를 먼저 봐야죠. - 뉴
뉴비
24.04.12 · 223.♡.207.123
준천지 추수꾼들 때문이죠. 워낙 극성이고 커뮤 작업질 전문인 애들이라서요 -
Kkita
24.04.12 · 119.♡.237.81
과유불급이죠. -
Aaconite
24.04.12 · 254.♡.52.102
하지 말라는 민심이 있는데 그래도 한다면 굥이랑 다를까요?
그럼에도 계속 글을 올린다면…. -
PPolyxena
24.04.12 · 175.♡.223.118
키워드 차단 생기기 전까지 참기 어려우면
사람에 대해 차단을 하든 뭐든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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