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변호사가 본 최악상황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49.♡.59.10)

2024년 4월 12일 PM 09:40 · 수정됨(22:58)

조회 3,814 공감 0

아이가 무슨 죄가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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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L

    loveMom Lv.1

    24.04.12 · 241.♡.239.100

    "낳기만 하면 부모냐!!!" 면전에서 질러주고 싶네요 {emo:onion-004.gif:50}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4.12 · 23.♡.26.41

    와... 정말 ㅜㅜ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24.04.12 · 210.♡.187.170

    아이 없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아이 있으면... 진짜 저러면 둘다 명치를 뿌셔놔야....
  • kissing

    kissing Lv.1

    24.04.12 · 123.♡.55.39

    차라리 저런 경우 국가가 양쪽 부모에게 양육비 청구하고 길러주는게 낫겠네요. 어느 부모한테 가든지 상처 입을테니 말이죠.
  • SimplyK

    SimplyK Lv.1

    24.04.12 · 118.♡.154.26

    와....
  • 평범한가요

    평범한가요 Lv.1

    24.04.12 · 118.♡.215.183

    현장에 있으면 낳기만 한 부모들 많이 봅니다. 문제 아동의 뒤엔 문제 부모가 있다는 사실…
    저 상황의 아이가 어떤 마음일지 정말 착잡하네요.
  • 윤사모

    윤사모 Lv.1

    24.04.12 · 223.♡.5.152

    소름끼치네요. 저러고도 어디서 사람이라고 행세하며 살고 있겠죠?
  • 위텍 Lv.1

    24.04.12 · 222.♡.35.202

    아이는 마음이 조금 편해졌을 지도 모릅니다. 기억하는 대부분의 인생 동안 싸우던 부모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잠깐의 휴식.
  • 날개달기

    날개달기 Lv.1

    24.04.12 · 121.♡.1.128

    가정법원가서 긴 줄들을 보면 새삼 이혼을 정말 많이 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 와중에 저런일은 일어날 법 하다 싶습니다. 다만 진짜.. 애는 상처주지 맙시다.
  • Picards

    Picards Lv.1

    24.04.12 · 218.♡.201.9

    지방에서 뒹굴고 있는 슴살 아들새끼 생각만 해도 눈물나게 귀한데
    저런 인간들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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