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국, 행안부 장관 '지휘권 확대' 착수... 경찰 장악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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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mon (124.♡.79.104)
2024년 4월 24일 AM 08:10 · 수정됨(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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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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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4.04.24 · 42.♡.108.199
오차피 총선 졌으니 힘으로 밀어 붙이자 인가요? -
풍풍사재하
24.04.24 · 112.♡.81.97
길게는 3년 짦게는 1년 유지될 기관
훗날 범법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한 처벌을 꼭 받게 만들어야 합니다
쥐, 닭 잃어버린 9년동안
범법 행위에도 제대로 된 단죄를 받지 않았으니
또 기어쳐 나오고 또 기어쳐 나오고
대표적 인물이
똥관이죠 -
NNORAD
24.04.24 · 117.♡.25.246
불법을 대놓고 하는군요. - 돈
돈치치
24.04.24 · 1.♡.219.114
반대로 생각해보면 지난 정권에서 법무부가 검찰 관리 들어갈 땐
그렇게 발악했던 게 지금 대통령하고 전 여당 비대위원장 아니었나요?
당연한 지휘권에는 발악하고, 쓸따리 없는 건 새로 만드네요.
참 이상한 분들입니다.
일단 검찰'총'장부터 청장으로 이름 바꾸는 걸로.. -
흑흑미
24.04.24 · 210.♡.228.130
계엄령 각 잡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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