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도입이 머지 않음을 느낍니다
arkelljawell

Lv.1 arkelljawell (121.♡.24.102)

2024년 4월 24일 PM 02:01 · 수정됨(15:30)

조회 1,529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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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보니 국민들도 국회의원들도 10명중 8-9명 꼴로 찬성중이더군요.

늘어만가는 의료비랑 국민연금.. 고갈되어가는 재정을 보면 

결국 안락사 합법화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리 못해도 10년 이후에는 반드시 공론화가 될거 같습니다.

댓글 (22)

  • 앤드류 Lv.1

    24.04.24 · 115.♡.208.85

    저도 찬성입니다. 악용사례가 우려된다고들 하긴 하더군요. 가족의 압박으로 자의가 아니게 죽어야하는...
  • TWICE

    TWICE Lv.1 → 앤드류

    24.04.24 · 61.♡.92.131

    가족의 압박이 아니더라도 나는 더 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식들 병원비 걱정 덜어주려고 안락사를 선택하시는 분이 계시면 그건 안락사 일까요? 참 어려운 주제 같습니다.
  • 앤드류 Lv.1 → TWICE

    24.04.24 · 115.♡.208.85

    네. 참 어려운 주제라고 하더군요.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24.04.24 · 218.♡.42.109

    의사의 반대는 왜 저리 높을까요.
    수익때문인가...
  • Estere

    Estere Lv.1 → 보수주의자

    24.04.24 · 121.♡.218.75

    의사는 본인들이 합의살인의 집행자가 되어버리니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 몬타냐냐 Lv.1

    24.04.24 · 14.♡.59.32

    개인적으로는 매우 찬성입니다.
    꼭 아픈 사람만 적용하지 말고 특정 연령이후에는 자유롭게 선택 가능했으면 합니다.
  • 피뎅이 Lv.1

    24.04.24 · 61.♡.246.17

    한국의 경우는 가족을 중시하는 경향이 커서.. 온전히 자기 의지인지 판단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자식이 힘들어 하니 내가 죽어줘야 겠다.. ㅠ.ㅠ

    그리고, 본문에 돈때문에 라면. 사회가 받쳐주지 않는 사회라는 반증이 되기도 하고요.
  • 버블보블

    버블보블 Lv.1

    24.04.24 · 210.♡.34.1

    췌장암 투병하다 돌아가신 이모님의 마지막 날들을 기억하면 안락사 존엄사 정말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 MoonKnight

    MoonKnight Lv.1

    24.04.24 · 211.♡.129.181

    이게 참 정말 위험한 법안이긴 합니다
    특히 돈문제가 얽혀서 죽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도 죽게 되는 사고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는군요
    저는 찬성도 반대도 아직 모르겠습니다
  • 유리

    유리 Lv.1

    24.04.24 · 106.♡.62.45

    태어날때야 자기가 원해서 태어난게 아니라지만...
    아파서 삶의 질이 떨어지고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부담만주는 상황에서
    자신이 혼자 떠나고 싶은걸 막는건 참 ㅠㅠ
    저는 꼭 있어야한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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