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5월 2일 PM 07:09 · 수정됨(22:44)
신랑이 며칠 전 욕실에서 사각팬티만 입고 나와서 방을 가로지르는데요..
사각 팬티 한쪽이 쭉 찢어진 겁니다?
걸을 때 한 쪽 다리만 길게 살짝 살짝 드러나는..
그거 찢어졌네? 했더니 응! 하는걸 보니, 본인도 알고 있어요.
응.. 벗어서 버려! 했는데,
안 버리고 빨래 바구니에 넣어놨나보더라고요.
저는 무심코 빨고, 마르니 개어놓은 것 같습니다(갤 때 찢어진게 안 보였나봐요).
왜냐면,
다시 그 찢어진 팬티를 입고 방을 돌아다니더라고요. ㄷ
그냥 버리지.. 왜 저러는 걸까요.
아까우니 꼬매달라고 시위하는 걸까요.
궁금하빈다..
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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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iel
24.05.02 · 59.♡.214.171
그냥 귀찮은겁니다. -
Ddiynbetterlife
→ Ariel 작성자
24.05.02 · 22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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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 diynbetterlife
24.05.02 · 172.♡.95.47
아셔야 합니다. 그냥 귀찮은거! 다음에는 그냥 팬티 새로 가져다 주고 얼른 이걸로 갈아 입어 해줘야 합니다 -
뽀뽀빠이
→ Ariel
24.05.02 · 223.♡.162.187
정답 -
ㅋㅋㅋㅋ
→ Ariel
24.05.02 · 211.♡.3.29
버리면 버린줄도 모를꺼에요 -
윈윈터
24.05.02 · 223.♡.30.37
뜨밤 신호입니다. -
Ddiynbetterlife
→ 윈터 작성자
24.05.02 · 22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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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alogKid
→ 윈터
24.05.02 · 223.♡.200.156
여보, 왜 그래? -
Ddiynbetterlife
→ AnalogKid 작성자
24.05.02 · 22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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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4.05.02 · 218.♡.172.173
섹시함을 어필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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