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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Newsted (49.♡.153.170)

2024년 5월 3일 AM 12:00 · 수정됨(16:17)

조회 7,003 공감 0

댓글 (44)

  • 삼둥아빠

    삼둥아빠 Lv.1

    24.05.03 · 175.♡.71.139

    딸 셋인데 웃을때랑 밥을 야무지게 먹을때요ㅎㅎ
    11살인데 아직도 밥 먹는게 귀엽네요
  • 하늘연달 Lv.1

    24.05.03 · 1.♡.148.14

    글 읽는 제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emo:damoang-emo-007.gif:50}
  • 피자왕버거

    피자왕버거 Lv.1

    24.05.03 · 59.♡.61.212

    아들도 심쿵하는 순간이 있죠!
    혼자서 우다다다다다다 달려가다가
    어딘가에 혼자서 쾅 부딪치거나
    미끄러져 넘어지거나
    어디 까져서 돌아오거나
    내 비싼 물건을 집어던져 깨 부수거나
    아무튼 심쿵합니다요.
    {emo:damoang-emo-015.gif:50}{emo:damoang-emo-015.gif:50}{emo:damoang-emo-015.gif:50}{emo:damoang-emo-015.gif:50}
  • nightout

    nightout Lv.1

    24.05.03 · 172.♡.95.41

    자는 모습 볼 때
    책 읽거나, 그림일기 쓰는 거 볼 때
    학교 마치고 멀리서 걸어올때
    학원 차에서 내릴 때
    태권도 품새 선보일때
    밥 잘 먹을 때
    똥 혼자 닦는거 볼 때
    뽀뽀 하라고 볼 내줄 때
    깍지 끼고 걸을 때
    안길 때
    수없는 순간에, 매일매일 심쿵합니다.
    원글에 쓰인 그 심쿵이 무엇인지 너무 잘 압니다. 아이들은 사랑이고
    사랑으로 크지요.
    아마도 많이 사랑해 주시나 봅니다.
  • AlexYoda

    AlexYoda Lv.1

    24.05.03 · 125.♡.79.65

    큰애(아들), 둘째(딸)을 제가 키우진 않았는데 밤에 목욕시키려고 옷 다 벗기고 저도 밧은 상태에서 안으면 아이의 가슴과 제 가슴이 딱 닿거든요. 그때 전 심쿵하더라구요. 보들 보들한 아이가슴과 거친 제 가슴이 딱 닿으면.. 정말 심쿵해요. 큰애는 초등 들어가기전까지, 둘째는 네살 정도까지 목욕을 시켰는데...
  • kjpooh

    kjpooh Lv.1

    24.05.03 · 14.♡.56.236

    19개월 남아입니다. 12시에 일어나서 그림 그려달라네요=_= 그래도 행복하죠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 kjpooh

    24.05.03 · 59.♡.183.129

    조금 더 있으면요
    엄마가 시킵니다
    아이보고 아빠 일어나....
    곧 입니다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4.05.03 · 136.♡.34.112

    40개월넘어선 아들쌍둥입니다.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 곽공

    곽공 Lv.1

    24.05.03 · 146.♡.205.1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454113726_8RaMw64g_3b8d450616d641484f7887bb3e77f93693029578.jpg]
    첫 걸음마 할때 생각나네요,,,^^ ((벌써 15년전 사진이네요,,))
  • 필립코쿠

    필립코쿠 Lv.1 → 곽공

    24.05.03 · 221.♡.76.156

    판사님. 아이 걸음마는 고양이가 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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