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반응 보고 조롱하던 사람들은
어
어리둥절 (211.♡.29.142)
2024년 5월 10일 PM 11:21 · 수정됨(05. 11. 10:23)
조회 2,488 공감 0
각자 다 자기가 열광하는 분야가 있는거고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에 반박이 안되니까
조롱하던 태도에서 기괴했다 정도로 얘기를 쓱 바꾸네요 ㅎㅎ
자기가 틀린걸 알면서도 아득바득 내 맘에 안들어서 혐오하고 싶은거면서 끝까지 인정 안하려는 태도에요 ㅎㅎ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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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nder
24.05.10 · 221.♡.37.13
푸바오 가는걸로 우는거 이해 못 하다가 에이스 죽는거 보고 울었던 우리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라는 말에 100% 이해했습니다. -
코코미
24.05.10 · 180.♡.243.17
지나치게 빠져드는 것도 경계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빠져드는 사람들 욕하는것도 경계헤야 합니다. -
CCommander
24.05.10 · 121.♡.235.149
조롱하는거 보고 진짜 충격받았어요. -
DDimebag™
24.05.10 · 112.♡.32.228
그런데 조롱하는 글은 어디 있나요? 푸바오로 검색해도 딱히 나오는 게 없어서요. - 어
어리둥절
→ Dimebag™ 작성자
24.05.10 · 211.♡.29.142
다모앙에서는 찾기 어렵고 주로 모든것을 혐오로 시작하는 커뮤에서 많이들 생산했었고 제가 주로가는 사이트 중에 하나인 pgr에서도 꽤 심하더라구요 -
DDimebag™
→ 어리둥절
24.05.10 · 112.♡.32.228
아...여기 글이 아니였군요. ^^
[https://s9.gifyu.com/images/Sazxi.gif] -
구구소
24.05.10 · 182.♡.150.7
이거 이야기인가요?{video: https://youtu.be/WjUQVbkqyG0?si=tPeIUBfY7IWxF6sN } -
아아키누
24.05.10 · 118.♡.65.143
푸바오가 인기가 많았구나, 하고 넘어갈 일 아니었나 싶습니다. ’나는 뭘 그렇게 좋아한 적이 없어서 이해가 안간다‘도 아니고 심한 욕을 하는 사람도 있었어서 당황했어요. -
크크리안
24.05.10 · 58.♡.210.48
게임 모르는 사람이 게임 이해 못하는걸 넘어
게임 자체를 욕하는 거랑 비슷한거라 봅니다 - 츠
츠츠니
24.05.10 · 39.♡.42.32
오전부터 푸바오 글만 반복 쓰시는데 오히러 거부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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