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까지 가슴이 두근 거렸어요
제이디스

Lv.1 제이디스 (221.♡.95.21)

2024년 5월 20일 PM 10:13 · 수정됨(05. 21. 00:50)

조회 2,418 공감 0

어제부터 윗집에서 계속 쿵쾅대며 걸어다녔어요

밤마다요 ㅜㅜ

가슴이 두근대다 못해 터질것 같더라고요

내가 예민한건가 윗집에 귀신이 있는건가 별 생각을 다하다가

신랑이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항의 했더니

완전 조용해졌어요 ㅎㅎㅎㅎㅎ

층간소음이 사람을 미치게하네요 ㅎㅎㅎㅎ

댓글 (21)

  • A

    Atom Lv.1

    24.05.20 · 106.♡.50.234

  • 제이디스

    제이디스 Lv.1 → Atom 작성자

    24.05.20 · 221.♡.95.21

    집에서 저렇게 쉬지않고 계속 걸어다니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전 집에오면 쇼파나 침대에 누워만 있어서 ㅎㅎㅎㅎ
  • 얼남인즐

    얼남인즐 Lv.1

    24.05.20 · 211.♡.131.158

    의식하기 시작하면 미치죠.
    칼부림 나는거 안되지만 이해는 한다는..
  • 제이디스

    제이디스 Lv.1 → 얼남인즐 작성자

    24.05.20 · 221.♡.95.21

    어제도 열받았지만 오늘은 안그러겠지 하는 마음으로 참았는데 이틀째 그러니 미치겠더라고요
  • metalkid

    metalkid Lv.1

    24.05.20 · 113.♡.111.25

    물렁한 법 때문에 건설사만 배불리고 입주자는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싸우고..;;
    언제쯤 층간소음 없는 아파트가 나올까요.
  • 제이디스

    제이디스 Lv.1 → metalkid 작성자

    24.05.20 · 221.♡.95.21

    제가 주택으로 이사가는게 빠르겠어요 ㅜ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24.05.20 · 112.♡.204.120

    층간소음 최고봉인 새벽세시 안마의자로 몇년을 고통겪어본 1인이라...... 그마음 압니다 ㅠㅠ....
  • A

    Atom Lv.1 → 개굴개굴이

    24.05.20 · 106.♡.50.234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Atom

    24.05.20 · 112.♡.204.120

    매일이요. 그 할머니 정말... 제가 너무 힘들어서 관리사무소도 하소연하고 엘베에도 하소연붙이고(공감글들이 잔뜩 달림...)했고 직접 혹시 안마의자같은거 쓰시지않냐... 오해이면 죄송하다 찾아도 갔었는데 자기집에 그런거 없대요. 근데 이사나가실때.. 봤습니다. 안마의자 나오는걸....ㅋㅋㅋ 그리고 그 사람이사 후 그 소리가 사라졌죠.
  • A

    Atom Lv.1 → 개굴개굴이

    24.05.20 · 106.♡.50.234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