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잊혀지지도 않은 그날이군요
CityCat

Lv.1 CityCat (211.♡.10.138)

2024년 5월 23일 PM 01:33 · 수정됨(14:13)

조회 443 공감 0

사실 아침에 다모앙 접속하기 전까지는 살짝 까먹고 있었어요.

아직도 15년 전 오늘 아침의 당혹스러웠던 기분이 잊혀지지 않고 떠오릅니다

달고 다니는 키링이 오늘따라 먹먹하네요

노짱, 좋아했어요. 그립습니다. 

평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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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동시흥분기점

    동시흥분기점 Lv.1

    24.05.23 · 210.♡.168.28

    저거 저도 있는데 열쇠고리에 달고 다니다 파손됐어요. ㅜ
  • CityCat

    CityCat Lv.1 → 동시흥분기점 작성자

    24.05.23 · 211.♡.10.138

    저도 잃어버릴까 봐 조심조심합니다. 예전에 봉하마을에서 사서 한동안 보관만 하다가, 이 물건은 보관만 할 물건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달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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