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우리는 늘 함께 해 오고 있었네요!
사
사열대키맨 (58.♡.226.33)
2024년 5월 24일 AM 02:07 · 수정됨(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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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게 바빠서 이제서야 추억의 되새김질 한 번 하게 됩니다.
누구는 바뀐 게 없다
예전과 달라진 거 없이 똑같다
결국 그 놈이 그 놈이다
.
.
.
그러나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쭈욱
헤아릴 수 없는 눈물과 아픔을 함께 공유하며
서로를 위로해 준 우리들.
생면부지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깨어있는 동지들과
언제나 늘 함께 해오고 있다는
믿음이 있는 한
우리 세대가 아니면 다음 세대
다음 세대가 안되면 바로 그 다음 세대
그러면 분명 바뀔 겁니다!
함께 하면 바뀔 겁니다^^
지금처럼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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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eamkid1004
24.05.24 · 121.♡.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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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4.05.24 · 118.♡.11.218
눈물나는 제목의 글이네요 ㅠㅠ
맞습니다. 우린 늘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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