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매시 리스비를 초반 이자 높은부분은 다 냈다는 말??
깜
깜딩이 (210.♡.65.2)
2024년 6월 11일 AM 11:47 · 수정됨(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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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는 왜 이해가 안갈까요
원리금균등으로 상환하는데 왜 거기서 이자 비싼부분은 다 냈니 안냈니 이런말을 쓰는걸까요
그말은 원금은 덜냈다는 말이랑 같은말 아닌가요?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거라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슈퍼레이스에서 알핀 a110 원메이크전이 곧 열린다기에 참여해볼까 하다가 (골등 안할자신은 있습니다.)
덜컥 둘째가 생겨서 완전 꿈을 접고 4인승 (2+2)인 911을 찾아보다가
저 멘트를 하도 자주봐서 글 쓰게 됐네요.
아….a110s 사고싶은데…아….진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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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orecasting
24.06.11 · 221.♡.2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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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푸어집사
24.06.11 · 211.♡.71.116
가격을 어떻게 표기하느냐에 따라 의미있는 말일수도 있죠.
현금차는 일시납으로 모든 비용을 지불하지만, 리스 차량은 잔여기간에 걸쳐 내는 돈이 있으니 현금차와 1:1 비교는 어려운데요 (오늘 당장 1억 내야 하는것과, 오늘 5000만원과 앞으로 3년동안 5000만원 내는 건 다름),
이런 이유로 인해 리스 차량의 "판매가격"은 이자를 빼고 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자를 빼고 표기한 리스 차량의 가격을 논할때는 저렴한 이자만 남았다는 게 말이 됩니다.
참고로, 당연한 소리지만 이자를 가격에 그대로 넣어서 표기한 판매 가격이 7000인 금융리스 차량이 있다면 현금차 7000짜리보다 훨씬 훨씬 저렴한겁니다. 미래의 현금은 현재의 현금 보다 가치가 떨어지니까요. -
깜깜딩이
→ 카푸어집사 작성자
24.06.11 · 210.♡.65.2
"이자를 빼고 표기한 리스 차량의 가격" 일때는 의미가 있다는 말씀이시고 이해는 가네요.
그런데 포람페 카페는 그렇게 쓰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어서 제가 본 글들에서는 의미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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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원금이 덜 줄어든것도 맞습니다만, 어차피 원리금 균등이면 의미는 없는걸로..
그냥 잔액만 보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