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카페 의류짝퉁 밀수업자가 대놓고 활동하는거 보면...
덴
덴디 (182.♡.33.72)
2024년 6월 23일 AM 10:16 · 수정됨(14:51)
조회 1,117 공감 0
스투시 짝퉁 2500만원어치 수입하고 그거 공구로 판매해보라는
자영업자 카페 보면서 사기만연의 시대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어렵고 힘든건 알겠습니다. SNS에서 공구해서 얼마 벌었고 뭘하고... 물량을 떠넘기고 누구 인생망치려고 하는건지...
요즘 이런저런 카페 들어가서 경기가 어떤지 보고 있는데 그냥 씁쓸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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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24.06.23 · 218.♡.12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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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잭토렌스
24.06.23 · 122.♡.133.87
요즘 경제가 점점 나빠지니 불법을 자행해서라도 돈을 벌려는 인구가 점점 더 느는 걸 체감합니다. - 마
마이클스캇
24.06.23 · 222.♡.190.225
sns로 랄프로렌 라코스테 그런거 공구하는 사람 진짜 많던데..왠지 다 짜바리일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덴덴디
→ 마이클스캇 작성자
24.06.23 · 182.♡.33.72
지적재산권도 80년대로 가고 있습니다. 중국처럼 - A
Allison
24.06.23 · 220.♡.31.137
ㅋㄹㅇ 장터에도 명품 짭같은거 떼다가 파는 유저 있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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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상대로는 되팔이를 "리셀 테크" 라고 포장하고,
초보 온라인상점 알아보는 사람들에게는 구매대행을 "무자본 대박 창업 아이템" 이라고 하더라구요..
참 보면서 뭔가 아니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