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티 가게 갔다가 그냥 나왔네요
고
고소한커피 (223.♡.165.184)
2024년 6월 23일 PM 02:33 · 수정됨(15:31)
조회 990 공감 0
아들이 먹고 싶다해서 들어갔는데
고등학생쯤 되어 보이는 알바생이
"오래 걸려요"
"주문하지 말아 주세요 엉엉엉"
해서 바쁜가 했는데
진짜 우네요 ;;;
아들이랑 서로 눈 마주치고 '가자가자' 속삭이고 나왔습니다
알바생 한명 더 고용해주지 말입니다;;
댓글 (7)
-
상상추엄마
24.06.23 · 121.♡.87.244
아이고....사장님 너무하셨다요 -
고고소한커피
→ 상추엄마 작성자
24.06.23 · 223.♡.165.184
그러게 말입니다
일반 카페가서 버블티를 샀네요;; -
블블랙맘바
24.06.23 · 211.♡.165.221
알바생이 울 정도면 힘들었나보네요. 아이고.. -
샤샤프슈터
24.06.23 · 220.♡.182.103
아이고 ㅠ ㅠ -
파파란심장
24.06.23 · 183.♡.171.229
에고 우리 딸도 버블티 좋아하는데 그럴때는 참아야죠 -
왕왕대포
24.06.23 · 182.♡.153.131
마음이 짠하네요 -
신신림동루니
24.06.23 · 211.♡.129.203
그래서 전 오늘 집에서 카누를 마시며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