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밖에 시원하다고 절대 창문 열지 마세요.
주색말고잡기

Lv.1 주색말고잡기 (14.♡.74.148)

2024년 6월 23일 PM 08:34 · 수정됨(22:28)

조회 1,412 공감 0

습도 85~90% 입니다. 그리고 새벽에 비오고요.


창문 여는 순간 꿉꿉함과의 조우입니다.

댓글 (9)

  • DUNHILL

    DUNHILL Lv.1

    24.06.23 · 220.♡.36.59

    {emo:damoang-emo-013.gif:100}
  • 그저 Lv.1

    24.06.23 · 112.♡.175.168

    맞아요
    시원한가 문 여는순간 망
    그냥 좀 답답이어도 문닫고 제습모드입니다
  • 마이콜

    마이콜 Lv.1

    24.06.23 · 124.♡.213.188

    꿉꿉하단 말이 우리동네(전남 동부)에서만 쓰는 사투리인줄 알았는데
    표준어인가 보더라구요
  • 누가늦으래요

    누가늦으래요 Lv.1 → 마이콜

    24.06.23 · 122.♡.0.202

    꿉꿉하다는 표준말이고,
    끄끕허다, 끕끕허다 정도가 사투리죠^^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06.23 · 114.♡.188.135

    러브버그 때문인 줄 알고 들어왔는데 습도 때문이었군요
  • 포크커틀릿

    포크커틀릿 Lv.1

    24.06.23 · 180.♡.169.51

    26도로 에어컨 돌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창문은 꽁꽁 닫았습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 RexFA20F

    RexFA20F Lv.1

    24.06.23 · 71.♡.69.43

    한국은 장마 시작인가요? 습한게 느껴집니다.
  • 회색눈동자

    회색눈동자 Lv.1

    24.06.23 · 59.♡.33.180

    좀 습하긴 한데 바람이 너무 좋네요ㅎㅎ
  • orankae

    orankae Lv.1

    24.06.23 · 121.♡.184.173

    바람 너무 시원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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