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랑하는 영화 하나씩 말해보시죠!
호
호락 (61.♡.115.108)
2024년 6월 23일 PM 11:12 · 수정됨(06. 24. 01:45)
조회 262 공감 0
저는…….. 매년 바뀌긴 하지만 올해, 지금은
이터널 선샤인입니다.
차점자는 노팅힐.
근데 더 자주 보게되는 것은 노팅힐이네요. 차점이라는게 오히려 그런 느낌이에요.
너무 크게 감정진폭을 주진 않아서 더 자주 찾을 수 있는 작품….
이터널선샤인은 편안하게 보기엔 너무 제겐 자극이 강해서 일년에 한번….이면 노팅힐은 일년에 대여섯번은 보는군요.
이 기준으로? 혹은 다른 기준으로 다모앙님들의 최애 차애 작품과 그 순위가 갈린 이유가 궁금합니다.
댓글 (5)
- 호
호락
작성자
24.06.23 · 61.♡.115.108
다들 글올리시길래 생각나는 뻘글 올렸는데...아무튼 의도한바 없이? 렙업했네요 이 게시물로...![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1039954796_MUn9Qufl_6d25fb5977c898a05bf3551072723e3ca3054932.webp] -
KKalqTrapZ
24.06.23 · 12.♡.184.135
인터스텔라 ~
——— 이 댓글달고 500 받았네요. ㅎ -
마마안부우
24.06.23 · 58.♡.90.121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요... -
은은비령
24.06.23 · 218.♡.202.177
이터널 선샤인
500일의 썸머
비포 선 라이즈
좋아합니다. -
최최대치화이팅
24.06.24 · 125.♡.24.169
중2(90년도)때본 영웅본색이 자꾸 생각나요.
줄거리는 단순하지만,
그 스토리를 풀어낸 오우삼의 연출 솜씨와 음악, 장학우와 추룡 그리고 주윤발의 연기가 자꾸 생각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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