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의 구라가 드러나게된 결정적 에피소드.jpg
밤페이

Lv.1 밤페이 (210.♡.70.162)

2024년 6월 24일 PM 03:49 · 수정됨(17:13)

조회 2,877 공감 0

임성근은 사고 이후..처음에는..

본인은 대원들이 물에 들어가 수색에 들어갔는지 몰랐다고 했으며

지금까지 그 스탠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몰랐으며 그 사실을 영결식? 에서 처음 알았다며

부인을 하면서 대원들이 들어가 있으면 빨리 보고 해야지 하며 격노하여

담당 부하를 징계 한다고 난리를 쳤나봅니다.


이를 듣고 빡쳐버린 담당 부하가..

군 검찰수사단을 찾아가.

위 카톡내용을 까버립니다..


난 사전에 보고 다했음요~

//

그래서 저 카톡내용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답니다.



게시글 이미지

댓글 (8)

  • 뚜부꼬맹

    뚜부꼬맹 Lv.1

    24.06.24 · 172.♡.95.2

    저렇게 인간이 뻔뻔할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에 연속입니다.
  • 밤페이

    밤페이 Lv.1 → 뚜부꼬맹 작성자

    24.06.24 · 210.♡.70.162

    오늘 매불쇼에서 듣고.. 참..
    어이 상실했습니다.
  • LaMesa

    LaMesa Lv.1

    24.06.24 · 121.♡.201.180

    보면 볼 수록 고 채수근 해병의 순직이 너무나 원통합니다. 저딴 것이 지휘관이라니... 그 지휘하 군생활을 했던 고 채해병뿐만 아니라 많은 군부대원들의 심정이 얼마나 참담할지... 반드시 죽음에 가까운 책임과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 밤페이

    밤페이 Lv.1 → LaMesa 작성자

    24.06.24 · 210.♡.70.162

    아들 둘 군대 보내기 싫어졌습니다..
  • D다

    D다 Lv.1

    24.06.24 · 210.♡.198.17

    저렇게 대놓고 구라를 치고 있는데 조중동을 비롯한 대다수의 언론들은 조용하기만 하네요.
  • 밤페이

    밤페이 Lv.1 → D다 작성자

    24.06.24 · 210.♡.70.162

    작년에 이미 저사람이 구라친게 드러났고..
    그걸 뒤집을 수 없으니.
    이번 청문회때.. 저 사진은 보지 못했다..라며..
    희안한 변명을 하더라구요..
  • 노기오기

    노기오기 Lv.1

    24.06.24 · 175.♡.128.97

    지휘가 아니라 지도라고 우기는걸 보고있자니
    불쌍한 인간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 리바이

    리바이 Lv.1

    24.06.24 · 180.♡.239.252

    {emo:onion-069.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