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서 생활하지만 열심히 생활할수 밖에 없는 이유
장
장나라애인 (106.♡.194.44)
2024년 6월 24일 PM 08:58 · 수정됨(21:37)
조회 1,330 공감 0
고시원에서 생활하면 예민한 사춘기에 엇나갈만 한데 공부도 잘하고 바르게 자라준 딸인것 같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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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터쩌비
24.06.24 · 118.♡.14.181
- E
EPath
24.06.24 · 1.♡.137.124
두분 다 화이팅입니다.
{emo:damoang-meme-050.gif:100} - 나
나르는곰돌이2
24.06.24 · 116.♡.11.159
사람이 사는 것에 어떻게 느끼냐는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와
비교를 했느냐의 문제일 뿐이고
내 기준은 인류 공통은 아니더라는. -
JJinious™
24.06.24 · 124.♡.54.245
이게 뭐라고 울컥하네요 ㅠㅠ -
은은비령
24.06.24 · 218.♡.202.177
"42만원이든 420만원이든 아빠가 내니까 걱정마"
금액을 들으면 멈칫할만한데도 쿨 하게 말씀하시는 아빠의 모습이 멋집니다.
이런 사랑을 받고 사니까 딸도 열심히 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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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도 겪지않고 자란 것 같습니다.
대단하고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