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원 명품백은 되고, 2000원 짜리 캔커피는 안되는 현실
옥천

Lv.1 옥천 (203.♡.176.144)

2024년 6월 25일 AM 09:28 · 수정됨(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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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37605


아이들 교육 어떻게 시키나?

국민권익위원회가 김건희 여사가 받은'300만 원 명품백'선물에 대해 '종결' 판정을 내린 후

'정부의 타락, 국격의 실추'라는 지적이 계속 이어져


국가를 뿌리부터 썩게 만드는 정권

댓글 (6)

  • 일리악

    일리악 Lv.1

    24.06.25 · 203.♡.180.14

    ㅔ라2.....
  • 돌아온루팡 Lv.1

    24.06.25 · 211.♡.65.70

    하아.... 정말.. 벤자민버튼 영화도 아니고.. 시간이 거꾸로 가고 있네요..
  • 두우비

    두우비 Lv.1

    24.06.25 · 211.♡.171.112

    버스기사가 동전으로 자판기 커피 뽑아 먹은것에는 추상같은 벌을 내리는 나라입니다.
  • 션한맥주

    션한맥주 Lv.1

    24.06.25 · 218.♡.111.118

    자기네들 편은 되고, 다른 사람들은 안 된다.
  • CMYY

    CMYY Lv.1

    24.06.25 · 174.♡.66.150

    이런 일이 무서운 것이 기본 규칙을 어기는 거라서, 올바른 다음 정권이 들어와도 다시 회복 하기 힘들게 만들죠.
  • 카페타

    카페타 Lv.1

    24.06.25 · 121.♡.252.56

    경우에 따라서는 사람이 아닌 의자가 받아도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 이더라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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