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속초 다녀왔습니다.
T
tulmo (115.♡.146.44)
2024년 6월 25일 AM 10:32 · 수정됨(13:43)
조회 1,225 공감 0

어미니 생신이셔서 가족들 데리고 속초 갔다 왔습니다.
어머니께서 울산바위 좋아하셔서 델피노에 숙소 잡았습니다.
날이 별로 좋지 않아서 울산바위가 보였다 안보였다 했습니다.
3시에 체크인하러 갔더니 좋은방 배정은 이미 다 끝났네요.
방 배정은 11시 인가 부터 된데요. 담엔 빨리 가야 겠어요.
가족 다같이 여행가는것도 간만이고 결혼하고 와이프 데리고 간것도 처음인데
와이프 같이 가니까 부모님도 엄청 좋아 하시네요.
아버지 한테 용돈 받아 본 기억이 없는데 아버지 기분 좋아서 용돈도 받았네요.
와이프도 잘 따라 와줘서 고맙고요.
간만에 효도 했습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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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셔
24.06.25 · 121.♡.117.112
{emo:damoang-emo-007.gif:100} -
나나르사스
24.06.25 · 210.♡.41.89
와우 역시 울산바위 뷰는 끝내주네요 -
디디_엘바토
24.06.25 · 175.♡.11.23
효자로 메모하겠습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꼬
꼬깔콘
24.06.25 · 175.♡.78.230
경치가 엄청나네요~ 좋네요. 시원합니다 !! -
꿈꿈꾸던그날까지
24.06.25 · 211.♡.193.193
효도는 추천합니다. - 사
사라다빵
24.06.25 · 222.♡.6.129
소노 뭐시기 리조트들 객실 경쟁이 살벌하죠 ㅎㅎ
변산을 예로 들면 아침 8시에 종이표 뽑고 12시에 체크인해서 뷰 좋은 방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
Mmyrandy
24.06.25 · 121.♡.33.31
효도는 추천~!!
그나저나 필드 사진보니 공 치고 싶네요..
(골프 안친지 7년이 넘었네요~ ^^) - 보
보윤짱
24.06.25 · 220.♡.13.90
올초에 저도 델피노 갔다가 왔는데 울산바위 하나로 만족했습니다. 가격이 사악해서 그렇지 식객에 삼겹살도 정말 맛있더군요 -
ZZhee
24.06.25 · 125.♡.10.239
뷰가 아름 답네요~ -
앤앤디웜홀
24.06.25 · 221.♡.60.77
속초가 외가라 1년에 몇번씩 가는데도 항상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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