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토렌스 (222.♡.152.128)
2024년 6월 25일 PM 02:52 · 수정됨(15:52)
어디 게시판에서 읽은 글인데 잘은 생각 나지 않지만, 귀 뒷부분과 목덜미에서 땀분비물 같은 화학적 성분이 잘 발행하는 곳이라 쉰내가 엄청나게 발생한다네요. 그래서 향수 뿌릴때 퍼포먼스 보면 대체로 그 부분을 공략하는 이유가 그런 것 때문이죠.
과거 극장엘 갔었는데 제자리 대각선 앞에 한 남성분이 계셨는데 썩은 해물 비린내같은 쉰내가 진동을 하는 겁니다. 몸 전체에서 나는 게 아니라 얼굴부분에서 집중적으로 방출을 하더군요. 구토할 뻔 해서 결국은 더 뒤로 이동했습니다. 다행히 그 시간에 남는 자리가 많아서요. 그분 반경 2m 안에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
아마도 그 부분에서 냄새가 방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외출할 때 무조건 해당부분은 꼼꼼히 씻고 외출하는 편입니다. 그 부분을 잘 안 씻으면 베게가 누렇게 뜨는 요인을 제공한다더군요. 그래서 베게 커버도 자주 세탁해야한다고 그러구요.
존 바바토스나 샤넬 넘버5같은 향수가 없는 저로서는 거기라도 열심히 씻어야쥬 😅😅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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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4.06.25 · 1.♡.101.49
그리고 이 얘기만 나오면 자동으로 '귀두'를 찾는 분들이 급증하죠 -
잭잭토렌스
→ 감말랭이 작성자
24.06.25 · 222.♡.152.128
그것은 귀두니까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731396736_Gj9BUVLZ_44cf8454a21c2755a7f4b08973ebff4a11aa4c9e.gif] -
루루네트
24.06.25 · 175.♡.133.144
꾸미고 나가야 할 모임 있으면 직전에 수영장 다녀오는게 루틴이 되었습니다. -
잭잭토렌스
→ 루네트 작성자
24.06.25 · 211.♡.158.206
그러니까요. 나갈때는 전에 샤워 필수죠!! -
DDevChoi84
24.06.25 · 211.♡.96.205
썩은 해물 비린내같은 쉰내 라니...상상이 안가네요..우악;; -
잭잭토렌스
→ DevChoi84 작성자
24.06.25 · 222.♡.152.128
해물 비린내가 썩으면 어떠할까 생각해보시면 딱 그 냄시입니다 ㅋ -
JJINYNEKO
24.06.25 · 14.♡.3.48
오래 전부터 습관적으로 양치할 땐 혓바닥도, 세수할 땐 귀 뒤와 목덜미를 같이 씻어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이 절 멀리 하지는 않네요^^;; -
잭잭토렌스
→ JINYNEKO 작성자
24.06.25 · 222.♡.152.128
저는 왜 그렇죠? 😭😭😭😭 -
살살살타
24.06.25 · 61.♡.92.124
아침에 일어나서 1회,
잠자기 전 1회,
하루에 총 2회 씻고 있습니다.
귀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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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잭토렌스
→ 살살타 작성자
24.06.25 · 222.♡.152.128
저도 귀찮지만 동일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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