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머
머슬링 (118.♡.81.57)
2024년 6월 25일 PM 08:24 · 수정됨(06. 26. 04:52)
조회 256 공감 0
지금까지 SF, 사이버펑크, 액션 소설적었는데 이번엔 야매 판타지..
ㅁㅍㅇ에 연재할까봐요 ㅋㅋ
펑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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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유해결사
24.06.25 · 1.♡.3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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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 자유해결사 작성자
24.06.26 · 118.♡.81.57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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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황을 대사로 퉁치는 상황이 너무 많은것 같아 아쉽습니다. 며칠 굶었다는 부분이 묘사가 아닌 대사에서 나오는 것과, 마법사 가 광장에서 마법시연을 하고 있는 상황이 조금 부자연 스럽습니다만, 나중에 추가 설명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진행이 너무 빠르다 보니 설명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세계 진입 - 소통문제로 삶이 막막함 - 마법사 를 우연히 마주침 - 마탑에서 여러 테스트를 통과함 - 마탑에 머물면서 강해지기
5~10 화 정도로 늘리더라도 설명과 대사의 충분한 무게감만 있다면 이세계 먼치킨 물 로써 충분히 좋을것 같습니다.
머릿속에서는 이미 케릭들이 어느정도 진도를 나간 상태인데, 글은 프롤로그 니까 아직 초반부 에 머물러야 하거든요.
급하게 머릿속 상황을 따라가려다 보니 설득력과 설명이 부족해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