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은 그냥 가정의 상비약 같습니다 ^^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4년 6월 26일 PM 07:28 · 수정됨(21:45)
조회 918 공감 0
"이게 무슨 맛이지? 맵기만하고 맹맛?"
할 때 그냥 뿌려 주세요^^
어제 더럽게 맛없던 닭갈비 밀키트도 미원으로 살렸네요.
갠적으론 다시다, 굴소스류는 넣으면 감칠맛 + 짜져서
(몇번 망해봐서)
전 잘 안쓰게 되더군요 ^^
하지만 미원이 등판한다면 안짜지고 감칠맛만 올라오더군요
미원은 사랑입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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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6.26 · 58.♡.210.48
라면에 미원 조합이면 무적입니다 ㅎ -
마마이클잭슨
→ 크리안
24.06.26 · 218.♡.233.152
이 생각은 못해봤는데... 다음에 시도해봐야겠네요 - 아
아침소리
24.06.26 · 211.♡.103.115
치킨 스톡이 있습니당!! -
니니케스타일
24.06.26 · 118.♡.71.94
저도 소금 넣기 전에 맛소금 미원 넣어요. ㅎㅎㅎㅎ 무채 만들어먹을때도 미원 원츄~ -
CCrow
24.06.26 · 49.♡.120.27
그거시 '미원'이니까요!! 끄덕짤.png -
사사리군
24.06.26 · 49.♡.59.194
음식의 완성이죠 ㅎㅎ -
Ggp03fb
24.06.26 · 121.♡.189.154
그것이 맛의 근원이니깐요 ㅎㅎ 미원 - 티
티아메스
24.06.26 · 106.♡.69.4
전 미원의 그 끝 맛이라고 할까 그게 영 별로라서 안넣습니다. 그냥 액젓이 낫더라구요. -
Mmmakorea
24.06.26 · 116.♡.203.82
어머니 손맛의 비밀
“미원” 전 나이 40되어서 알게되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
즐즐거운하루
→ mmakorea
24.06.26 · 218.♡.75.139
ㅋㅋㅋ
제가 어머니한테 나물무침이 그맛이 안나서 여쭤 본적이 있는데
"미원 조금 넣어" 이러시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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