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6월 27일 AM 05:14 · 수정됨(10:23)

TV 자체를 잘 보지 않는데 (공중파죠 사실)
2007년 산 TV 가 너무 오래 되기도 해서 바꿀까 생각 하다가 잘 보지도 않는데 뭐하러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 프로젝터가 살만한 가격이 된 것 같아서 이왕이면 병이 생겨서 그만…
그래도 100인치 넘어가는 TV 는 가격이 어마 무시한데 상대적으로 150인치에 사운드바 까지 탑재된 초단촛점 프로젝터가 20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할인을 하는 중이라 덜컥 구매 했습니다.
점심 때 설치하고 탑건매버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쭈욱 영화보고 드라마보고… 하다가 밤을 새워 버렸습니다.
넷플릭스 HDR 지원되는 것들만 골라 보는데 벽을 꽉 채워서 보는 화면과 사운드는 정말 미쳤네요.
조금이라도 자야 되는데 또 뭐 하나 볼까 하다가 아차 싶어서 이제 끄고 자려고 합니다.
근데 아직 뽀인트 증정 이벤트 중이라... 아무도 안볼 이 시간에 댓글 달아 레벨업~ 하고 잘께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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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저씨야
24.06.27 · 221.♡.20.71
핫한 AV생활이네요 ㄷㄷㄷ -
마마이너스아이
→ 아저씨야 작성자
24.06.27 · 183.♡.95.227
이게다 늙어서 할 수 있는... 젊을 때는 상상도 못할 일이죠. -
시시민
24.06.27 · 221.♡.149.223
프로젝터에 빠지셨다면 당분간은 계속 달리시겠군요 {emo:onion-139.gif:100} -
마마이너스아이
→ 시민 작성자
24.06.27 · 183.♡.95.227
사실 이거 다음은 음향일텐데 거기 까지 안갈것 같아서 다행 입니다? -
벗벗님
24.06.27 · 104.♡.68.40
단촛점이 그리 좋다고 하던데.. 궁금해지네요. ^^; {emo:onion-008.gif:50} -
마마이너스아이
→ 벗님 작성자
24.06.27 · 183.♡.95.227
그냥 아무 곳이나 벽 가까운 곳에 두면 되니까 이걸 들고 이방 저방 다니기 좋습니다.
자체 OS 에 넷플이니 뭐니 다 깔려 있어서 PC 연결도 필요 없으니 더더욱 편하네요. -
벗벗님
→ 마이너스아이
24.06.27 · 104.♡.68.40
저는 저렴이 프로젝터를 하나 쓰고 있는데, 초큼 사용을 했더니, 점점 스크린 가운데 영역이 조금씩 파란 빛이 돕니다.
‘아 이래서 저렴이의 한계구나’ 라고 그냥 퉁 치고 적당히 쓰고는 있는데.. 단촛점 프로젝터.. 눈독만 드리고 있습니다. ^^; -
마마이너스아이
→ 벗님 작성자
24.06.27 · 183.♡.95.227
이런... 프로젝터도 멍이 드는 군요? 한방에 가시죠? 돌아 돌아 결국 하이앤드로 합니다. -
벗벗님
→ 마이너스아이
24.06.27 · 104.♡.68.40
(맞아, 맞아).. (아냐, 아냐).. 네.. 네..? {emo:onion-013.gif:50} -
SSunny
24.06.27 · 62.♡.248.27
스크린은요?? 여기저기 옮기신다면 그냥 벽에 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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