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 생일이었는데 야근하고... 오늘 살아 돌아왔습니다..
아
아비도스 (211.♡.136.1)
2024년 6월 27일 PM 12:07 · 수정됨(12:53)
조회 549 공감 0
야근 하고 들어갔는데….
별말 없이 넘어갔습니다..ㄷㄷㄷ
지난 주말에 호텔 부페 투어 한번하고.. 생일 전날 미역국 해놓고.. (사온거긴 하지만..)
미리 약을 좀 쳐놓은게 효과가 있었던걸까요??
근데.. 왜 더 불안한건지...ㅠㅠ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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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0S
24.06.27 · 183.♡.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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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비도스
→ D10S 작성자
24.06.27 · 211.♡.136.1
네?! ㄷㄷㄷㄷㄷㄷ -
달달콤오렌지
24.06.27 · 211.♡.199.150
선물은요.. -
아아비도스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6.27 · 211.♡.136.1
선물은 오늘 전달 예정입니다...ㄷㄷㄷ -
TThinkMoon_Official
24.06.27 · 211.♡.181.64
내년 생일에도 실수 하면 두 배로 돌아옵니다. 안심하기 이릅니다. -
아아비도스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4.06.27 · 211.♡.136.1
ㄷㄷㄷㄷㄷㄷ
앞으로 1년을 안심하지 못하는..ㅠㅠ -
GGrrrrr
24.06.27 · 14.♡.150.95
사선에서 돌아 오신걸 축하드립니다. -
아아비도스
→ Grrrrr 작성자
24.06.27 · 211.♡.136.1
일단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중입니다..ㅎ -
남남극백곰
24.06.27 · 223.♡.85.148
샤워샤워 -
아아비도스
→ 남극백곰 작성자
24.06.27 · 211.♡.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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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몸으로 떼우셔야할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