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점심으로 평냉 먹고 왔습니다.
H
huskers (118.♡.7.198)
2024년 6월 27일 PM 01:44 · 수정됨(13:50)
조회 293 공감 0
최근 여기저기에서 평냉 맛집으로 나오는 여의도 정인면옥 다녀왔습니다. 몰랐는데 미슐랭 맛집이더라구요.
11시 30분에 번호표 뽑아서 55분에 자리에 앉았습니다.
맛은 상상하시는 딱 그 평냉 맛인데, 고기향이 더 강해서 호불호가 살짝 갈립니다.
순면 (모밀면) 가격이 1만6천원 입니다.
역시나, 저의 최애냉면은 진주냉면입니다.
/Vollago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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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ANG
24.06.27 · 211.♡.215.189
저도 어제 오늘 둘 다 평냉 먹었습니다! - H
huskers
→ BBANG 작성자
24.06.27 · 118.♡.7.198
BBANG님// 저는 어제 물회를 ㅎㅎㅎㅎ
/Vollago -
약약견제상비상
24.06.27 · 58.♡.211.51
냉면의 시기가 왓네요 - H
huskers
→ 약견제상비상 작성자
24.06.27 · 118.♡.7.198
약견제상비상님// 네 일찍 간다고 갔는데도 대기를 ㅜㅜ
/Vollago -
고고굼
24.06.27 · 121.♡.193.81
정인면옥 좋죠!!!!
여의도 있었을 때는 먹을 데 많아서 좋았었는데요 - 세
세이투미
24.06.27 · 223.♡.122.130
확실히 요새 평냉 너무 비싸긴 해요 - H
huskers
→ 세이투미 작성자
24.06.27 · 118.♡.6.14
세이투미님// 평냉과 콩국수 가격은 매년 잊지 않고 오르네요..ㅎㅎ
/Vollago -
그그래99
24.06.27 · 117.♡.104.70
정인면옥 가본지가 오래 되었네요... 급 냉면 땡기네요~ -
폴폴셔
24.06.27 · 121.♡.117.112
정인면옥에서 편육, 만두, 냉면에 소주 한병씩 마시면 딱 좋은데...
마구마구 생각나는 맛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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