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여러컷 (222.♡.87.165)
2024년 6월 27일 PM 09:05 · 수정됨(06. 30. 13:50)
지난 대선 다음날 아침 저는 두 가지를 결심했습니다.,
하나는,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제 세상이 미친듯이 뒤로 퇴보할테니까
나라도 더 나은 사람이 되어서
세상의 균형의 일부라도 만들어야겠다.
그리고,
여론조사 기관을 만들어야겠다.
10% 차이 난다고 하더니 0.7% 차이..
다시는 여론조사 가스라이팅에 당하지 않도록 꽃을 만들어야겠다.
이제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세요.

아래 신의 한 수가 되었던 꽃에 대한 글이 있길래 생각나서 영상을 다시 꺼내 봅니다.
김어준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김어준이 민주진영에 엄청난 발전적 영향을 끼친 인물로 훗날 이 나라 헌정사에 상세히 기록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말이 아닌 행동으로 그걸 여전히 증명하며 계속 나아가고 있지요.
앞으로도 가능한 길게 오래오래 그런 모습의 그를 보고 싶습니다.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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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랑그랑
24.06.27 · 183.♡.71.160
역사가 평가하리라 생각합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4.06.27 · 211.♡.251.206
고기요정은 진리죠! -
주주색말고잡기
24.06.27 · 14.♡.74.148
김어준 욕하는 놈이 범인입니다. - 저
저를드실건가요
24.06.27 · 211.♡.65.220
털보 총수님 이제 건강도 좀 챙기셔요... 총수님 같은 사람 얼마 없어요 -
하하산금지
24.06.27 · 211.♡.45.41
현재도 그렇지만 역사적 인물로 기록될거예요.
그의 호탕한 웃음소리도 매력이 넘치죠.
하하하하ㅎㅎ.......내가 뭐랬어? 18. ㅋㅋㅋ -
깜깜시콩알
24.06.27 · 211.♡.60.21
저도 기억해요 -
Pperess
24.06.27 · 218.♡.242.152
동영상 말미에 하는 말 듣고 울컥 했었습니다... -
러러블리아재
24.06.27 · 172.♡.229.80
엄혹한 시절을 유쾌하게 견뎌내게 해 준 고마운 사람이죠. -
사사미사
24.06.27 · 183.♡.102.46
옛날 나꼼수부터 김어준이 없었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
이이응시옷
24.06.27 · 172.♡.95.47
채소도 이제 많이 먹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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