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 다 컷네요~
늙
늙은어린이 (175.♡.188.75)
2024년 6월 28일 PM 03:33 · 수정됨(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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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들 주짓수 도장에서 에어 바운스 들여서 논다고 관장님께서 따님을 초청!
흔쾌히 응하신 따님을 아들이 혼자 에스코트해서 도장까지 들어가는걸 몰래 뒤따라 보고 왔습니다~
둘이 처음 나가는거라 걱정돼서 따라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손 꼭잡고 가는거에 기특하고 흐믓하네요~
어리광 부릴때는 빨리 컷으면 하는 바람도 있는데 이럴때 보면 좀더 늦게 컷으면도 하고..
아빠맘은 아무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사이좋게 잘 컷으면 좋겠네요~
그럼 전 이기회에 푹 쉬겠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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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QR
24.06.28 · 175.♡.4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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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 SPQR
24.06.28 · 182.♡.240.1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067146250_quK2GSzF_6d2a9ad9d293e8fa1a0f9040f381e0172965b896.gif] -
SSPQR
→ 삼진에바
24.06.28 · 175.♡.49.118
앗 ㅋㅋㅋㅋ 제 감동 물어내세욧 ㅋㅋㅋㅋ -
늙늙은어린이
→ SPQR 작성자
24.06.28 · 175.♡.188.75
저렇게 다정해 보여도 현실은 "둘이 떨어져 있어!!"하고 다그 칩니다~ㅎㅎ
그래도 아직까진 좋아 보이긴 하는데 크면..누구나처럼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
늙늙은어린이
→ SPQR 작성자
24.06.28 · 175.♡.188.75
이거죠 ㅋㅋㅋ -
삼삼진에바
24.06.28 · 182.♡.240.10
아래 동생이 있으면 애들이 믿음직해지더라구요... -
늙늙은어린이
→ 삼진에바 작성자
24.06.28 · 175.♡.188.75
오빠랍시고 챙겨주는 모습이 보아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먹다 남은 슬러쉬는 조금 심했다 아들~ -
Nninja7
24.06.28 · 211.♡.163.13
걸어가는 모습이 이쁘네요~{emo:damoang-meme-039.jpg:100} -
늙늙은어린이
→ ninja7 작성자
24.06.28 · 175.♡.188.75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제 둘이 집에두고 엄빠 데이뚜 해야겠습니다~ -
슈슈퍼눈팅
24.06.28 · 125.♡.68.134
그러게요. 다음달이면 만4세가 되는 아들녀석이....
너무 빨리 크고 있는거 같아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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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다정했을까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