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감자탕같은 거 뼈 발라주면 안됩니다.
삼
삼진에바 (116.♡.97.106)
2024년 6월 28일 PM 06:32 · 수정됨(18:56)
조회 1,051 공감 0
상대방 버릇나빠집니다.
제 얘기는 아닙니다만.
암튼 감자탕은 맛있지만 뼈발라먹기 귀찮습니다.
제얘긴 절대 아닙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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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벤플러
24.06.28 · 125.♡.199.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106378110_MYJo69LK_96eeda38e4e8726d1b83a395f08196065f46d4a6.gif] -
삼삼진에바
→ 벤플러 작성자
24.06.28 · 116.♡.97.10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1948868970_qgohk528_093cc6cb4fa57a8df8e077bd91f3eed46c3af40f.jpeg] -
Ggworks
24.06.28 · 211.♡.205.50
그래서 그런지 회사 근처에 순살 해장국도 팔더라구요?! -
삼삼진에바
→ gworks 작성자
24.06.28 · 116.♡.97.106
순살? 감자탕도 사먹어봤지만 살이 온통 퍽살이라 먹다 뱉... -
남남극백곰
24.06.28 · 114.♡.188.135
발라주셨군요 혼나셨군요 행복하시죠??? -
삼삼진에바
→ 남극백곰 작성자
24.06.28 · 116.♡.97.106
누가 좀 발라줬으면....제얘긴 아닙니다만... -
휴휴면계정
24.06.28 · 211.♡.181.22
제가 그래서 생선구이를 안먹습니다 ㅋㅋ -
삼삼진에바
→ 휴면계정 작성자
24.06.28 · 116.♡.97.106
저도 잘 안먹습니다...가시싫어서요... -
나나그네
24.06.28 · 211.♡.199.201
뼈가 잘 빠지게 푹 끓이면 좋은데
다른 가족들은 그럼 살 다 풀어진다고 싫어합니다.
그래서 전 주는대로 그냥 뜯어 먹슴돠.
가끔은 이 나이 먹도록 음식도 마음대로 못 먹는게 서럽습니다. -
삼삼진에바
→ 나그네 작성자
24.06.28 · 116.♡.97.106
오래끓였는데도 잘 안빠지네요. 바르는거 자체가 이젠 너무 귀찮아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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