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하루는 정말 바빠요.
일
일리케 (221.♡.121.70)
2024년 6월 29일 PM 07:20 · 수정됨(19:39)
조회 631 공감 0
마당에 잡초 한시간 뽑고
텃밭에 이것저것 보고 나면 오전은 후딱.
마당 가만 보고 있으면 언제나 허전해서 꽃집에 가서 꽃 좀 사서 심으면 오후 반나절 훝딱….ㅋㅋㅋ
그래도 언제나 재미나요.
오늘도 꽃 몇개 사다가 비어있던 도구통과 하얀꽃병에 심어서 또 하나의 작은 정원을 만들었네요.
지난주에 만들어 났던 작은 연못에 상주하는 개구리가 있고…
입맛 다시는 꽃뱀이 주면에 어슬렁 ㅋㅋㅋ
더 많은 사진은….
https://www.ilikeafrica.com

첨부파일
IMG_0732.jpeg 3.3 MB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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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4.06.29 · 112.♡.214.104
개구리...! -
체체리피커
24.06.29 · 58.♡.151.61
부럽습니다... ^^ -
나나그네
24.06.29 · 211.♡.203.101
농촌의 여름은 풀뽑다 가죠;; -
Bbaboda
24.06.29 · 222.♡.189.245
방문해서 읽어보니 양평 조용한 마을에서의 주말생활이 참 좋아보입니다.
정원은 온 지구를 다 담은듯합니다. 멋져요.^^ -
젖젖소
24.06.29 · 121.♡.42.86
부럽습니다2 -
Ggatenosix
24.06.29 · 220.♡.237.9
언젠가 한적하게 시골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다 했더니 전원주택러가 한심한듯 쳐다보며 너같이 게으른놈은 절대 못산다 하더군요... 한적하긴 개뿔 바쁘다고..
여름엔 주말마다 예초기 돌리고 X같은놈의 잡초들은 뭐 그리 빨리 자라냐고... 한달만 방심하면 귀신나오는 집된다고...
그래서 조용히 맘을 접었지만 안당해봐서 그런지 여전히 로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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